PE Notes · AI
모델 평가와 신뢰성 AI
분류·회귀·생성·군집·검증으로 나눈 평가 지표와, 안전성·공정성·설명가능성 등 신뢰성 AI의 핵심 속성을 한 장에서 연결합니다.
정확도만 보고 배포하면, 과적합이거나 특정 집단에 기울어진 모델이 그대로 서비스에 올라갑니다. 평가는 과업 유형에 맞는 지표로 성능을 확인하고, 는 그 성능을 안전·공정·설명 같은 사회적 요구와 같이 봅니다.
모델 평가방법
분류, 회귀, 생성, 군집, 검증은 지표가 다릅니다. 한 숫자로 모든 과제를 재지 않습니다.
| 과업 | 지표 | 무엇을 보나 |
|---|---|---|
| 분류 | 정확도, 정밀도, 재현율, F1-Score | 에서 맞힌 것과 놓친 것을 나눈다. |
| 분류 | 임계값을 바꿔 가며 TPR–FPR 곡선 아래 넓이로 종합한다. | |
| 회귀 | MSE, RMSE, MAE | 예측과 실제의 오차 크기를 본다. |
| 생성 | 생성문과 참조문의 n-gram 겹침으로 번역·요약을 본다. | |
| 생성 | 다음 토큰을 얼마나 확신 있게 예측하는지. 낮을수록 언어모델로는 낫다. | |
| 군집 | 실루엣계수 | 군집 안은 가깝고 사이는 먼지를 본다. |
| 검증 | 교차검증 | k-fold로 나눠 일반화가 흔들리지 않는지 본다. |
| 정성 | 인간평가, A/B 테스트 | 유창함·유용성·안전처럼 자동 지표가 못 잡는 층을 사람이 본다. |
| 비교축 | 자동 정량지표 | 인간평가 |
|---|---|---|
| 객관성 | 높고 재현 가능하다 | 평가자 주관이 들어간다 |
| 비용·속도 | 싸고 빠르다 | 비싸고 느리다 |
| 유창함·안전성 | 잘 못 잡는다 | 잘 잡는다 |
| 대량 평가 | 잘 늘어난다 | 한계가 있다 |
| 쓰는 시점 | 개발·튜닝 반복 | 배포 전, 안전성 심사 |
개발 중에는 F1·BLEU·Perplexity로 빠르게 돌리고, 배포 직전에 인간평가를 붙이는 구성이 흔합니다.
신뢰성 AI
기술적 점수가 높아도, 오작동이 사람을 해치거나 특정 집단을 차별하면 쓸 수 없습니다. 신뢰성은 성능 위에 안전성·공정성·투명성을 얹은 상태입니다.
| 속성 | 설명 | 보는 지표 예 |
|---|---|---|
| 안전성 | 예기치 못한 오작동이 인명·재산 피해로 번지지 않게 한다. | 유해 콘텐츠 생성률, 안전 벤치마크 통과율 |
| 견고성 | 적대적 입력이나 분포 변화에도 성능이 무너지지 않는다. | 적대적 예제에 대한 정확도 유지율 |
| 판단 근거를 사람이 읽을 수 있게 한다. | SHAP/LIME 일관성, 설명 이해도 | |
| 특정 집단을 차별하지 않는다. | Disparate Impact, Equalized Odds | |
| 프라이버시 | 학습·추론에서 개인정보가 새지 않게 한다. | 성공률(낮을수록 낫다) |
| 책임성 | 사고가 나면 원인과 책임을 추적할 수 있다. | 로그 추적, 감사 대응 시간 |
| 투명성 | 데이터 출처, 모델, 사용 목적을 검증할 수 있다. | 공개 범위, 문서화 수준 |
견고성은 적대적공격 토픽과, 공정성은 편향 토픽과 한 세트로 적는 편이 답안이 짧아집니다. 제도 축으로는 NIST , EU AI Act, 국내 AI 신뢰성 검인증이 자주 붙습니다.
기술사 답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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