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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ps 파이프라인
DevOps를 DORA 네 지표와 CI/CD·DevSecOps 게이트로 잡고, GitOps 네 원칙과 내부 개발 플랫폼을 이은 뒤, 도구 생태계와 Elite 기준을 비교합니다.
개발은 바꾸고 운영은 지키고 싶으면, 이관 대기와 장애가 그 틈에 쌓입니다. 는 두 칸을 한 흐름으로 붙이는 문화·실천·도구입니다. 파이프라인이 없으면 구호만 남습니다. 커밋이 빌드·시험·보안·배포·관측까지 자동으로 이어질 때 짧은 피드백이 됩니다.
정의와 CI/CD·보안
목표는 빠른 배포와 안정, 지속 개선입니다. 재는 자는 네 칸입니다. 배포 빈도, 변경 리드타임, 변경 실패율, 입니다. CALMS의 자동화가 이 숫자를 움직입니다.
는 커밋마다 빌드와 자동 시험입니다. CD는 스테이징 배포 뒤 승인 또는 완전 자동으로 운영에 올립니다. 관측(메트릭·로그·추적)이 운영 숫자를 다시 백로그로 돌립니다. 단계는 소스 → 빌드 → 정적 분석 → 단위·통합 → 이미지 스캔 → 스테이징 E2E·성능 → 승인 → 운영 → 롤백 가능 관측입니다.
는 그 중간에 보안을 넣습니다. → → → 컨테이너 스캔이 게이트입니다. 보안입니다. 치명 취약이면 배포가 멈춥니다. 배포 전략의 블루-그린·카나리는 파이프라인 끝에서 트래픽을 나누는 방법이고, 앞단 게이트와 짝입니다.
MSA로 서비스가 늘면 파이프라인 수도 늘어, 메쉬와 추적이 관측의 전제가 됩니다.
GitOps와 플랫폼
는 원하는 인프라·앱 상태를 Git에 선언하고, 클러스터가 그 저장소를 진실로 따라가게 합니다. 네 원칙은 선언적 시스템, 버전 관리되는 불변 저장, 에이전트의 자동 Pull, 지속 조정입니다. Argo CD·Flux가 에이전트입니다.
흐름은 개발자가 매니페스트를 푸시하면 에이전트가 클러스터와 비교하고, 원하는 상태로 재조정합니다. 이력과 롤백이 커밋입니다. 가 인프라 문법이면, GitOps는 그 문법을 운영 루프에 태우는 방법입니다.
은 개발자용 내부 플랫폼()을 만듭니다. 셀프서비스 환경, CI/CD 템플릿, 관측 기본값이 입니다. 인지 부하를 낮추고 개발 경험(DX)을 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팀마다 파이프라인을 처음부터 짜지 않게 합니다.
도구와 DORA Elite
소스는 Git과 트렁크 기반 짧은 브랜치입니다. 빌드·시험은 Jenkins, GitHub Actions, GitLab CI, Tekton입니다. 배포·인프라는 Argo CD·Flux, Terraform·Ansible, Helm·Kustomize입니다.
범위로 가르면 DevOps는 협업 철학 전체, GitOps는 Git 중심 구현 패턴, 플랫폼 엔지니어링은 그 패턴을 내부 제품으로 제공하는 층입니다. 도구를 샀다고 DevOps가 되지 않습니다.
Elite 기준은 하루에 여러 번 배포, 커밋에서 운영까지 한 시간 안, MTTR 한 시간 안, 변경 실패 5% 아래입니다. 파이프라인과 게이트와 관측이 이 칸을 채웁니다. 품질관리의 상시 통제와 같은 방향입니다.
답안은 DORA 네 지표, CI와 CD와 DevSecOps 게이트, GitOps 네 원칙, 플랫폼의 Golden Path, Elite 숫자를 한 장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