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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턴트 컴퓨팅
에너지 하베스팅만으로 전원이 끊겼다 붙어도 NVM 체크포인트로 진행을 잇는 인터미턴트 컴퓨팅을 MEC와 가르고, 실행 모델과 일관성 과제를 정리합니다.
배터리를 갈 수 없는 센서는, 정전을 사고로 보지 않습니다. 은 태양광·RF·열·진동 같은 만으로 돌면서, 전원이 수시로 끊겨도 프로그램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게 하는 방식입니다. 끊김이 정상이고, 진행을 잇는 손이 입니다.
끊김을 전제로 한 사이클
하베스터가 주변을 전기로 바꾸고, 커패시터가 버퍼가 됩니다. 전압이 V_on에 닿으면 PMU가 MCU에 전원을 줍니다. 마지막 저장점에서 레지스터와 SRAM을 복원하고, 센싱·연산·통신을 조금 합니다. 전압이 V_off로 내려가면 휘발 상태는 사라지고, FRAM·MRAM에 찍힌 칸만 남습니다. 다시 충전되면 그 칸부터 이어 갑니다. 완료 시각은 에너지 수급에 따라 흔들립니다.
배터리리스는 유지보수를 줄이려는 선택입니다. 구조물 안, 인체 삽입, 교체 비용이 센서 값보다 큰 자리가 이 칸입니다. 3GPP Ambient IoT처럼 배터리 없는 단말 표준이 같은 전제를 봅니다. 통신은 BLE나 처럼 저속·저전력이 기본입니다.
| 실행 모델 | 하는 일 | 대가 |
|---|---|---|
| 주기 체크포인트 | 정해진 지점마다 시스템 상태를 저장 | 구현은 쉽고, 저장이 잦다 |
| JIT 체크포인트 | 전압 저하 인터럽트에서 한 번 저장 | 오버헤드는 작고, 감시가 필요하다 |
| 태스크 기반 | 원자 태스크를 끝내고 커밋 | 일관성은 쉽고, 쪼개기가 어렵다 |
대표 이름은 Mementos, Hibernus, Alpaca·Chain 쪽입니다. 답안에는 이름 나열보다 언제 무엇을 남기는가가 먼저입니다.
일관성과 MEC와의 자리
NVM에 변수를 두고 다시 실행하면, 읽은 뒤에 쓴 값이 두 번 반영될 수 있습니다. Write-After-Read 의존이 그 구멍입니다. 한 태스크가 커패시터 용량보다 크면 영원히 끝나지 않습니다. 전원이 꺼진 동안 시계도 사라지므로, 시각이 필요하면 외부 소스나 커패시터 타이머를 따로 둡니다. 센서·통신 모듈은 복원 뒤 다시 초기화해야 합니다.
는 기지국 옆의 상시 전원 서버입니다. 인터미턴트는 말단 노드의 간헐 실행입니다. 한쪽은 오케스트레이션과 수 밀리초 오프로드, 다른 쪽은 상태 보존과 진행 보장입니다. 단말이 모은 가벼운 값을 엣지가 받아 이어 가는 보완 관계입니다. 센터 전력과 칩 효율은 에너지 효율 컴퓨팅 노트가, 저전력 무선은 IoT 프로토콜 노트가 옆 칸입니다.
| 비교축 | 인터미턴트 컴퓨팅 | MEC |
|---|---|---|
| 자리 | 센서 노드 | 기지국·망 가장자리 |
| 전원 | 하베스팅·커패시터 | 상시 전원 |
| 실행 | 충전–실행–단절 반복 | 연속 서비스 |
| 자원 | 초저전력 MCU, 수 KB~MB | 서버급 |
| 과제 | 상태 보존·일관성·진행 | 부하 분산·오케스트레이션 |
활용은 교체 불가 환경 모니터링, 매설 구조물 센서, 체열·움직임 웨어러블, 전력 불안정한 초소형 위성, 배터리리스 물류 태그입니다. 답안은 정의(정전이 정상), 사이클, 세 실행 모델, WAR·비종료, MEC 비교를 한 장에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