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네트워크
서버 이중화
단일 서버 장애를 접는 이중화를 L4 스위치 구성과 HAProxy·Keepalived 같은 소프트웨어 구성으로 가르고, VIP·VRRP와 가용성 계산을 정리합니다.
서버 한 대가 문을 지키면 그 한 대가 입니다. 서버 이중화는 같은 일을 여러 대가 이어받게 해 을 올립니다. 스위치 노트는 L4·L7이 무엇을 보고 나누는지를 다루고, 여기서는 그 앞에서 누가 살아 있나를 다룹니다.
상자가 나누나, 프로세스가 나누나
구성은 전용 장비가 VIP로 받아 실서버 풀에 돌립니다. ASIC이라 처리량이 크고, 장애 감지가 짧습니다. 대가는 장비 값과 벤더 종속입니다. 스위치 자체도 한 대면 다시 장애점이라, 스위치 쌍을 먼저 이중화합니다.
소프트웨어 구성은 HAProxy·Nginx가 부하를 나누고, Keepalived가 로 주·예비를 갈라 줍니다. 비용은 낮고 설정은 자유롭습니다. 감지는 하트비트 주기에 묶여 상자보다 느릴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중소 서비스가 이쪽을 많이 고릅니다.
| 비교축 | L4 스위치 | 소프트웨어 |
|---|---|---|
| 구현 | 전용 하드웨어 | HAProxy·Nginx·Keepalived |
| 성능 | ASIC, 높음 | 호스트 CPU에 비례 |
| 비용 | 높음 | 낮음 |
| 유연 | 벤더 기능 | 설정·스크립트 |
| 이중화 | 스위치 쌍 | VRRP Active-Passive |
| 자리 | 대규모 고정 풀 | 클라우드·가변 풀 |
클라이언트는 만 압니다. 주가 그 주소를 쥐고, 헬스가 끊기면 예비가 가져갑니다. 라운드 로빈·최소 연결·IP 해시가 풀을 나누고, 세션 고정은 쿠키나 소스 해시입니다.
둘 다 켤 것인가, 하나를 재울 것인가
는 노드가 동시에 받습니다. 처리량은 오르고, 한 대가 빠지면 나머지가 몫을 집니다. 평시 여유 용량을 남겨 두지 않으면 장애 순간이 과부하입니다. Active-Passive는 예비가 기다립니다. 구성은 단순하고 자원 절반은 쉽니다.
N+1은 운영 N에 예비 하나, N+M은 예비를 더 둡니다. 디스크 이중화(레이드)가 매체 칸이면, 이 장은 계산 칸입니다. 둘을 같이 쌓아야 서버 한 줄이 안 끊깁니다.
단일 가용성은 MTBF / (MTBF + )입니다. 독립인 두 대를 Active-Active로 묶으면 동시 고장만 끊기므로 1−(1−A)²로 올라갑니다. 0.99 두 대면 네 나인 감각입니다. 상관이 있으면 공식은 거짓입니다. 같은 전원·같은 스위치면 독립이 아닙니다.
답안은 L4와 소프트웨어 표, VIP·VRRP, 운영 모드, 가용성 한 줄을 한 장에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