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네트워크
무선통신 프로토콜
CSMA/CA의 충돌 회피와 CDMA·TDMA의 코드·시간 분할을 가르고, 히든 노드와 RTS/CTS, OFDMA로 이어지는 다중접속 계보를 정리합니다.
유선은 충돌을 듣고 멈출 수 있습니다. 무선은 보내면서 동시에 듣지 못해, 깨진 뒤에야 압니다. 그래서 이더넷의 충돌 감지는 무선에서 충돌 회피로 바뀝니다. 같은 매체를 나누는 다른 축은 코드와 시간입니다.
회피, 코드, 슬롯
는 채널이 비었는지 듣고, 바쁘면 랜덤 백오프로 물러납니다. DIFS만큼 기다린 뒤 보내고, ACK가 없으면 지수 백오프로 다시 칩니다. IEEE 802.11이 이 칸입니다. 구현은 가볍고, 숨은 단말이 많으면 효율이 꺾입니다.
는 같은 대역에 서로 다른 확산 코드를 곱합니다. 수신은 자기 코드로 다시 곱해 신호를 모으고, 다른 코드는 잡음처럼 퍼집니다. 직교가 맞으면 동시 사용자가 늘고, 동기와 전력 제어가 틀리면 용량이 깎입니다. IS-95·WCDMA가 여기를 썼습니다.
는 프레임을 슬롯으로 잘라 한 슬롯에 한 단말만 말하게 합니다. 시계가 맞아야 하고, 빈 슬롯은 그대로 낭비입니다. GSM이 대표입니다.
| 비교축 | CSMA/CA | CDMA | TDMA |
|---|---|---|---|
| 나누는 것 | 감지·백오프 | 확산 코드 | 시간 슬롯 |
| 동시 송신 | 원칙적으로 한 채널 | 같은 대역 복수 | 슬롯마다 한 명 |
| 대가 | 히든 노드 | 동기·전력 | 슬롯 유휴 |
| 자리 | Wi-Fi | 3G·군용 | 2G GSM |
유선 CSMA/CD는 충돌을 감지한 뒤 재전송합니다. 무선은 송신 전력이 수신을 덮어, 감지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피가 기본입니다.
안 보이는 이웃을 예약한다
는 서로 전파가 안 닿는 두 단말이 같은 AP에 동시에 보내는 상태입니다. 캐리어 센스만으로는 빈 채널로 보입니다. 는 보내기 전에 짧게 예약합니다. 송신은 RTS, 수신은 CTS, 주변은 NAV를 잡고 기다립니다. 짧은 프레임에는 예약 오버헤드가 더 클 수 있어 선택이 됩니다.
IoT 쪽 근거리·광역 프로토콜은 전력과 거리를 고르고, 여기서는 한 채널을 누가 언제 쓰나를 고릅니다. 가 지연·손실을 재면, 충돌과 슬롯 낭비가 그 숫자의 재료입니다.
세대가 축을 옮긴다
2G는 TDMA와 CDMA가 갈렸고, 3G는 광대역 코드가 중심이었습니다. 4G부터는 가 부반송파를 사용자에게 나눕니다. 5G는 그 위에 와 밀리미터파를 올립니다. OFDM·NOMA 노트가 주파수·전력·공간 축을 다루면, 이 장은 CSMA/CA·코드·슬롯이라는 접속 예약을 먼저 닫습니다.
답안은 세 방식의 분할 축, CSMA/CD와 회피의 차이, 히든 노드와 RTS/CTS, 세대 한 줄을 표에 올립니다.
기술사 답안 포인트
기출 이력
제140회 정보관리기술사 3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