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사업관리
CI/CD
지속적 통합과 전달·배포를 가르고, 통합 지옥을 막는 파이프라인과 승인 게이트, 블루-그린·카나리로 운영에 올리는 법을 정리합니다.
한 달 치 브랜치를 마지막 주에 붙이면, 충돌이 한꺼번에 납니다. 그 상태를 통합 지옥이라고 부릅니다. 는 커밋마다 빌드와 시험을 돌리고, 통과한 산출물을 스테이징 또는 운영까지 같은 길로 보냅니다. 가 문화라면, 파이프라인은 그 문화가 매일 도는 기계입니다.
통합과 두 개의 CD
지속적 통합은 공유 줄에 자주 넣고, 자동 빌드·단위·통합 시험으로 깨짐을 당일에 봅니다. 지속적 전달(Continuous Delivery)은 스테이징까지 자동이고, 운영 전환만 사람이 승인합니다. 지속적 배포(Continuous Deployment)는 그 승인까지 없앱니다. 위험은 배포 쪽이 큽니다.
| 비교축 | CI | 전달 (Delivery) | 배포 (Deployment) |
|---|---|---|---|
| 범위 | 빌드·시험 | 스테이징까지 자동 | 운영까지 자동 |
| 사람 | 깨진 빌드 수정 | 운영 승인 | 거의 없음 |
| 위험 | 낮음 | 중간 | 높음 |
| 자리 | 모든 팀 | 규제·공공 | 빈번한 SaaS |
트렁크에 가깝게 합치면 파이프라인이 짧아집니다. 기능은 로 가립니다. 긴 릴리즈 브랜치는 통합 지옥을 뒤로 미룰 뿐입니다.
파이프라인과 보안 게이트
흐름은 커밋 → 빌드 → → 단위·통합 시험 → → 스테이징 → E2E·부하 → 승인 → 운영 → 관측입니다. 한 칸이 실패하면 다음으로 가지 않습니다. 는 이 실패를 앞칸으로 당기는 일입니다.
는 같은 길에 보안을 심습니다. 소스는 SAST, 의존성은 , 스테이징 런타임은 , 이미지는 취약점 스캔입니다. 로 선언 상태를 커밋하면 배포 이력이 남습니다. 환경 차이는 로 갈라 둡니다.
운영 전환과 공공
운영에 올리는 방법은 배포 전략 글과 같습니다. 은 환경을 둘 두고 트래픽만 넘깁니다. 는 소수부터 오류율·지연을 봅니다. 이상이 나면 그 비율만 접거나 블루로 되돌립니다. 배포 뒤에는 와 메트릭이 한 세트입니다.
스프린트가 끝나도 파이프라인이 막혀 있으면 증분은 데모용입니다. 공공은 운영 자동 배포보다 전달까지 자동, 전환은 변경자문에서 승인하는 조합이 흔합니다. 개인정보·접근성 시험은 작은 증분에도 게이트에서 빼지 않습니다.
답안은 CI≠전달≠배포, 통합 지옥, 파이프라인 칸, 보안 게이트, 블루-그린·카나리를 한 장에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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