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SW
클라우드 전환 감리
6R 전환 전략 위에서 사업계획·설계·전환·검수 감리를 보고, 기존 시스템 개발(SD) 감리와 이전 완전성·공동 책임·TCO를 비교합니다.
새로 만드는 사업은 요구사항이 맞는지 보고, 옮기는 사업은 빠짐없이 갔는지를 봅니다. 온프레미스 감리 체크리스트만 들고 가면 공동 책임과 월 비용이 비어 있습니다. 행정 쪽은 클라우드 전환사업 감리를 따로 적습니다.
여섯 갈래 전환
은 Rehost, Replatform, Repurchase, Refactor, Retire, Retain입니다. 감리는 전략을 고른 근거부터 봅니다.
| 전략 | 하는 일 | 감리가 먼저 보는 것 |
|---|---|---|
| Rehost | VM으로 그대로 이전 | 호환, 성능 동등, 설정 재현 |
| Replatform | 관리형 DB 등으로 일부 교체 | 기능 동등, 매니지드 한계 |
| Repurchase | SaaS로 대체 | 업무 공백, 데이터 반출 |
| Refactor |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설계 | 기능·보안·성능을 새로 검증 |
| Retire | 폐기 | 의존 잔존, 데이터 처분 |
| Retain | 온프레미스 유지 | 규제·민감 데이터의 이유 |
공공은 인증 클라우드인지도 같이 확인합니다. 한 CSP에만 묶이면 과 탈출 설계가 감리 항목이 됩니다.
네 단계 점검
흐름은 사업계획 → 설계 → 전환(구축) → 검수입니다. 정보시스템 감리의 착수·중간·완료와 맞추되, 질문만 바꿉니다.
| 단계 | 점검 |
|---|---|
| 사업계획 | 현황·의존성 맵, 6R·IaaS/PaaS/SaaS 근거, 온프레미스 대비 TCO, 중단·손실 대응 |
| 설계 | , 멀티 AZ, , IAM·VPC·암호화, 마이그레이션·동기화, 성능 기준선 |
| 전환 | 서버·DB·네트워크 이전 완료, 건수·체크섬, 기능·성능 동등, 보안그룹 |
| 검수 | 안정 운영, 기준선 이상 성능, 계획 대비 비용, 운영 인계 |
데이터는 레코드 수와 해시가 맞아야 이전 완전성입니다. 성능은 옮기기 전 기준선이 없으면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IAM 최소 권한과 MFA는 와 같은 문장입니다.
SD 감리와의 간격
SD 감리는 새 기능·품질·테스트입니다. 전환 감리는 이전 완전성, 서비스 연속성, 공동 책임 보안, 클라우드 TCO입니다. 완료 기준도 ‘요구사항 충족’이 아니라 안정 운영과 비용 최적화에 가깝습니다.
| 비교축 | SD 감리 | 클라우드 전환 감리 |
|---|---|---|
| 목적 | 새 시스템 요구 충족 | 이전 완전성 |
| 데이터 | 새 구조 | 무손실·정합 |
| 인프라 | 신규 구축 | 기존 → 클라우드 |
| 보안 | 시스템 보안 설계 | 공동 책임, CSAP, IAM |
| 비용 | 개발비 | TCO·최적화 |
| 위험 | 지연·품질 미달 | 중단·데이터 손실 |
| 완료 | 테스트 통과 | 안정 운영·비용 |
체크리스트는 누락 VM, 해시, 다운타임·롤백, CSAP, 불필요 포트, RTO/RPO, 비용 알림입니다. IaC와 CSPM이 자동 점검으로 붙는 중이고, 멀티클라우드·FinOps가 다음 축입니다. 정보시스템 감리 토픽이 의무와 3축을 다루면, 여기서는 전환 전용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