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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시스템 감리
전자정부법상 감리 의무 기준과 현장 절차·보고서를 정리하고, 목표·범위·방법 3축 프레임워크와 내부 QA의 차이를 비교합니다.
발주 기관이 설계서를 다 읽기 어렵고, 수행사는 일정에 치입니다. 는 이해관계에서 독립된 제3자가 구축·운영을 점검해 발주자·피감리인·이용자에게 보고하는 일입니다. 전자정부법 제57조가 일정 규모 이상을 의무로 둡니다. 정보보호 가 법령 목록을 채우면, 감리는 그 사업이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는지를 봅니다.
언제 의무인가
시행령 쪽 실무 기준은 금액과 성격입니다. 신규 구축·클라우드 전환은 사업비 5억 원 이상, 유지보수는 3억 원 이상이 흔히 인용됩니다. 보안 취약처럼 행안부 장관이 지시하면 금액과 무관할 수 있습니다. 총사업비가 더 큰 사업은 착수·중간·완료처럼 여러 번 넣는 쪽이 기준에 가깝습니다.
| 종류 | 시점 | 초점 |
|---|---|---|
| 착수 | 시작 직후 | 계획 타당, 준비 |
| 중간 | 설계 후·구현 중 | 설계 완전, 품질·보안 |
| 완료 | 종료 직전 | 요구 충족, 인수, 이행 |
감리인은 정보관리기술사 또는 감리원 자격이 필요합니다. 장기 대형에는 상주 감리가 붙습니다.
현장에서 보고까지
준비에서 계획서와 자료 요청, 서면에서 산출물 사전 검토, 현장에서 착수회의·열람·인터뷰·시연, 보고에서 시정과 이행 확인입니다.
보고서는 개요, 대상 현황, 결과 요약, 분야별 결과, 시정 요구, 이행 결과, 결론입니다. 는 즉시 조치(성패), 시정 요구(품질·보안), 권고(개선)로 나눕니다. 즉시·시정은 기한과 담당이 있어야 감리가 끝납니다.
| 방법 | 하는 일 |
|---|---|
| 서면 | 산출물 대조 |
| 인터뷰 | 실태 |
| 관찰 | 시연·업무 |
| 테스트 | 기능·성능·보안 |
| 비교 | 표준·요구 대비 구현 |
목표·범위·방법
는 세 축입니다. 목표는 품질, 보안, 사업관리 적정, 전략 적합입니다. 범위는 사업관리, 시스템 구조, 응용, 데이터, 보안, 테스트, 운영의 일곱 분야입니다. 데이터 분야는 설계와 ·무결성을 봅니다. 방법은 위 다섯 가지입니다.
| 비교축 | 감리 | 품질보증(QA) |
|---|---|---|
| 주체 | 독립 제3자 | 수행 조직 |
| 근거 | 전자정부법 의무 | 자체 |
| 시점 | 단계별 | 상시 |
| 관점 | 발주자 보호 | 개발 품질 |
| 산출 | 감리 보고서 | QA 기록 |
클라우드 전환 감리는 이전 완전성, 지능정보 감리는 모델·데이터를 같은 3축 위에 얹습니다. 자동화·상시 모니터링이 일회 방문의 빈칸을 메우는 방향입니다. 답안은 의무 금액, 현장 12걸음이 아니라 준비–서면–현장–보고, 3축, 감리≠QA를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