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경영
클라우드 DR 아키텍처 패턴
클라우드에서 켜 두는 양으로 Active-Active·Active-Standby·Warm Standby·Pilot Light를 가르고, RTO·RPO·비용이 패턴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온프레미스 DR은 건물을 사고, 클라우드는 평시에 얼마나 켜 둘지를 삽니다. 사이트 두께(미러·Hot·Warm·Cold)는 DRS 구축 유형 노트의 설비 축입니다. 이 장은 그 축을 리전·구독으로 옮긴 네 패턴만 닫습니다.
켜 둔 양이 전환 시간을 고른다
·가 먼저입니다. 숫자가 짧을수록 대기 용량이 두꺼워집니다. 가 업무마다 숫자를 가르면, 패턴은 그 숫자에 맞춰 고릅니다.
는 두 리전이 동시에 받습니다. 동기·준동기 복제에 부하 분산이 붙고, RTO·RPO는 0에 가깝습니다. 대가는 두 벌 요금과 충돌 조정입니다.
는 대기를 준비해 두고 DNS·로드밸런서로 넘깁니다. Hot 사이트의 클라우드 짝입니다. 전환은 수분, 대기는 평시에 거의 쉽니다.
는 축소본을 상시 돌립니다. 장애 때 스케일아웃합니다. 대기를 풀사이즈로 켜 두지 않아 고정비가 줄고, 기동은 Pilot보다 짧습니다.
는 데이터와 보안 같은 핵심만 최소로 켜 두고, 컴퓨팅은 이미지·스냅샷으로 남깁니다. 불씨만 살려 두다 불을 키우는 그림입니다. 비용이 가장 낮고 RTO가 가장 깁니다.
| 패턴 | RTO | RPO | 평시 | 가깝게 보는 설비 |
|---|---|---|---|---|
| Active-Active | ≈0 | ≈0 | 양쪽 트래픽 | 미러 |
| Active-Standby | 수분~수시간 | 수분 | 대기 준비 | Hot |
| Warm Standby | 수분~수십 분 | 수분 | 축소 가동 | Warm 상단 |
| Pilot Light | 수십 분~수시간 | 분~시간 | 핵심만 점화 | Warm 하단 |
숫자가 패턴을, 구독이 실행을 받는다
결제·시세는 Active-Active, 핵심 민원은 Standby, 일반 업무는 Warm, 비용이 먼저인 내부 시스템은 Pilot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 시스템을 양쪽으로 켜면 예산이 먼저 무너집니다. 복제는 목표가 정합니다. 무손실은 동기, 분 단위는 비동기·스냅샷입니다.
같은 패턴을 공급자 도구로 사면 입니다. 다중 가용영역은 한 리전 안의 건물 이격이고, 다중 리전은 재해권을 넘깁니다. 입지가 같은 지진권이면 패턴 이름이 무의미합니다.
금융·공공은 복구 시간 구간과 국내 리전을 같이 봅니다. 훈련 없는 절체 문서는 패턴이 아닙니다. 답안은 네 패턴 표, RTO·RPO가 고른다는 한 줄, 설비 축과의 대응, DRaaS를 실행 수단으로 적습니다.
기술사 답안 포인트
관련 용어
관련 토픽
경영
DRS 구축 유형
재해복구 시스템의 설비 축(미러·Hot·Warm·Cold)과 운영 축(Active-Active·Standby·Pilot Light)을 RTO·RPO로 고르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경영
RTO와 RPO
복구 허용 시간 RTO와 데이터 손실 허용 시간 RPO를 가르고, 타임라인·사이트·백업 매핑과 RPO ≤ RTO ≤ MTPoD, 비용 트레이드오프를 정리합니다.
경영
DRaaS
재해복구를 클라우드 구독으로 옮기는 DRaaS의 관리 유형, Pilot Light·Warm Standby·Active-Active와 RTO·RPO, 국내 규제 고려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