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경영
DRaaS
재해복구를 클라우드 구독으로 옮기는 DRaaS의 관리 유형, Pilot Light·Warm Standby·Active-Active와 RTO·RPO, 국내 규제 고려를 정리합니다.
자체 DR 사이트는 서버와 회선을 평소에도 켜 둡니다. 중소는 그 고정비를 못 감당하고, 대기업도 훈련 비용에 집니다. 는 복구 능력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빌려 ·를 구독으로 맞추는 방식입니다.
사이트를 사지 않고 복구를 산다
전통 Hot Site는 동일 인프라를 이중으로 쌓아 초기·운영비가 거의 두 배입니다. DRaaS는 복제와 전환 절차를 공급자가 도구로 제공하고, 평시 용량을 줄입니다.
| 비교축 | 전통 DR | DRaaS |
|---|---|---|
| 인프라 | 자체 사이트 | 클라우드 |
| 비용 | CapEx 중심 | 구독·사용량 |
| 운영 | 자체 인력 | 전문가·도구 |
| 확장 | 고정 | 탄력 |
유형은 누가 계획·전환을 쥐느냐입니다. 관리형은 CSP·MSP가 계획부터 운영까지 위탁, 지원형은 기업이 주도하고 공급자가 돕기, 셀프서비스는 기업이 클라우드 도구를 직접 돌립니다. 규제 업권일수록 관리형이라도 책임은 남습니다.
RTO는 장애 후 서비스가 돌아오는 허용 시간, RPO는 잃어도 되는 데이터 시간입니다. 둘을 업무마다 달리 두는 근거가 입니다.
켜 두는 양으로 패턴이 갈린다
클라우드 DR은 평시 켜 둔 크기로 갈립니다. Pilot Light는 핵심만 최소 가동하다 장애 때 키웁니다. Warm Standby는 축소 환경을 상시 켜 두고 스케일업합니다. Active-Active는 두 리전이 동시에 받아 RTO≈0에 가깝고 비용이 가장 큽니다.
| 패턴 | RPO | RTO |
|---|---|---|
| Pilot Light | 분~시간 | 수십 분~시간 |
| Warm Standby | 분 | 분~수십 분 |
| Active-Active | ≈0 | ≈0 |
복제는 동기일수록 RPO가 줄고 거리가 제약됩니다. 도구 예는 AWS Elastic Disaster Recovery, Azure Site Recovery, Google Cloud Backup and DR입니다. 이름보다 복제 주기와 전환 테스트가 계약 칸입니다. 가 업무 연속의 우산이면, DRaaS는 IT 복구의 실행 수단입니다.
목표, 주권, 훈련, 법령
도입은 목표부터입니다. BIA로 업무별 RTO·RPO를 가르고, 민감 데이터는 국내 리전과 암호를 고정합니다. 과 개인정보·금융 규제가 리전 선택을 제한합니다. 전환 훈련은 연 1회 이상이 실무 최소입니다. 문서만 있는 DR은 DR이 아닙니다.
금융은 전자금융감독규정으로 복구 시간 구간과 DR 사이트를 요구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공공은 전자정부법상 재해복구 계획과 클라우드가 만납니다. 개인정보는 백업·복구 체계 자체가 입니다.
앞줄은 장애 탐지 후 전환 자동화, 클라우드 교차 DR, 컨테이너 클러스터 복제입니다. 공장은 OT 정지가 인명이라 스마트팩토리 쪽 RTO가 IT 포털과 다릅니다.
답안은 DRaaS 정의, 위탁 3유형, 세 패턴과 RTO/RPO, BIA, 국내 규제 한 줄을 표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