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SW
클라우드 네이티브
CNCF 정의와 컨테이너·오케스트레이션·MSA·CI/CD 네 요소를 잡고, 12 Factor와 불변 인프라·선언적 API를 정리한 뒤 Wasm과 성숙도를 올립니다.
가상머신에 올린 것만으로 네이티브가 되지 않습니다. 리프트 앤 시프트는 위치만 옮깁니다. 는 컨테이너로 포장하고, 동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하며, 서비스를 나누고, 지속적으로 배포하도록 다시 설계한 상태입니다.
정의와 CNCF, 12 Factor
는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동적 오케스트레이션, 지속 배포를 기반으로 둡니다. 네 요소는 컨테이너화, 같은 동적 관리, , 입니다. 클라우드 우선 구매와 네이티브 설계는 다릅니다.
졸업 쪽은 Kubernetes·Prometheus·Envoy·Fluentd, 인큐베이팅은 Argo CD·Flux·NATS 등입니다. 트레일맵은 관측·앱 정의·런타임·오케스트레이션·보안 층으로 읽습니다. 은 현대 SaaS를 환경 독립·수평 확장·선언적 설정으로 짜는 방법론입니다.
12 Factor 열두 칸
코드베이스는 하나, 배포는 여러 환경입니다. 의존성은 명시하고 격리합니다. 설정은 코드가 아니라 환경 변수입니다. DB·캐시·큐는 URL로 갈아 끼우는 백킹 서비스입니다. 빌드·릴리즈·실행을 나누어 아티팩트를 불변으로 둡니다. 프로세스는 무상태이고 상태는 밖으로 냅니다.
포트 바인딩으로 스스로 서비스를 열고, 프로세스 종류로 수평 확장합니다. 빠른 기동과 SIGTERM 정상 종료가 처분 가능성입니다. 개발과 운영을 가깝게 두고, 로그는 stdout 스트림으로 보내 밖에서 모읍니다. 마이그레이션 같은 관리 작업은 일회성 프로세스로 돌립니다.
패턴, Wasm, 성숙도
는 서버를 고치지 않고 새 이미지로 교체합니다. 선언적 API는 원하는 상태를 YAML로 말하면 컨트롤러가 맞춥니다. 탄력성은 회로 차단·재시도·타임아웃·격벽입니다. 배포 진실 원천을 Git에 두면 입니다.
은 컨테이너보다 기동이 밀리초 대고, 언어 독립 샌드박스입니다. WASI와 WasmCloud·SpinKube가 쿠버네티스 옆의 함수 런타임으로 붙습니다. 성숙도 1은 Docker 이미지화, 2는 오케스트레이션·CI/CD·관측, 3은 ·GitOps·서버리스입니다. 한 칸씩 옮기는 답이 설득력 있습니다.
답안은 리프트≠네이티브, 네 요소, 12 Factor 핵심, 불변·선언·성숙도 세 단계를 한 장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