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SW
서버리스
서버를 안 두는 것이 아니라 안 관리하는 FaaS·BaaS를 정의하고, 콜드 스타트와 이벤트 드리븐 결합을 잡은 뒤 장단과 적합 워크로드를 가릅니다.
서버가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패치·용량·스케일을 공급자가 맡고, 개발자는 함수와 이벤트만 붙입니다. 는 그 운영 추상입니다. 극단에서 와 맞닿지만, 관측·한도·비용은 여전히 남습니다.
정의, FaaS, 콜드 스타트
핵심은 와 사용량 과금입니다. 유형은 함수 실행인 와, 인증·DB를 묶은 입니다. HTTP·객체 저장·큐·스케줄이 트리거가 되고, 런타임이 컨테이너를 붙여 함수를 돌린 뒤 결과를 돌립니다. 비용은 시간×메모리입니다.
는 새 런타임을 올리고 언어 런타임을 켠 뒤 코드를 로드하는 구간입니다. 수백 밀리초에서 수 초입니다. 경량 런타임, 프로비저닝된 동시성, 자주 부르는 웜 재사용이 완화입니다. 초저지연 동기 API에는 예약 용량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드리븐과 프레임워크
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브로커로 느슨히 잇습니다. 상태는 으로 쌓고, 읽기·쓰기는 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서버리스는 그 소비자를 함수로 둡니다.
소스는 API 게이트웨이·객체 이벤트·SQS·버스입니다. 함수는 무상태이고, 결과는 DB·다른 큐·다음 함수입니다. 긴 흐름은 스텝 함수 같은 워크플로로 묶습니다. Lambda는 트리거가 넓고, Azure Functions는 Durable이 강하며, 는 쿠버네티스 위에서 클라우드를 가릅니다. 내부 동기 호출만 함수로 바꾸면 지연과 추적이 먼저 깨집니다.
장단과 적합 여부
장점은 유휴 비용이 거의 없고, 패치를 넘기며, 스파이크를 자동으로 받는 것입니다. 한계는 콜드 스타트, 실행 시간 상한(수분대), 상태 없음입니다. 세션은 캐시·DB에 둡니다.
맞으면 이미지 처리, API 뒷단, 예약 작업, 큐 소비입니다. 안 맞으면 항상 뜨거운 트래픽, 장시간 배치, 밀리초 SLA입니다. 판단 축은 호출 패턴, 지연, 상태, 비용 곡선입니다.
| 비교축 | 얻는 것 | 치르는 것 |
|---|---|---|
| 비용 | 유휴 0에 가까움 | 상시 고부하는 비쌀 수 있음 |
| 운영 | 패치·스케일 이관 | 관측·한도·권한 설계 |
| 지연 | 웜이면 수 ms | 콜드 스타트 |
| 상태 | 단순 함수 | 외부 저장 필수 |
답안은 서버는 있다·관리는 없다, FaaS vs BaaS, 콜드 스타트 완화, 적합/부적합 네 칸을 한 장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