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SW
CMMI 3.0
CMMI 성숙도 레벨과 능력 레벨을 가르고, 3.0의 AI·DevSecOps·클라우드 반영과 국내 SP 인증·ISO 9001 차이를 비교합니다.
제품 품질 모델이 무엇을 잴지를 주면, 조직은 그 재기를 반복할 수 있는지를 따로 증명해야 합니다. 는 프로세스 성숙도와 역량을 평가·개선하는 통합 틀입니다. 카네기멜론 SEI에서 갈라진 CMMI Institute가 관리하고, 2023년 3.0이 나왔습니다. 1980년대 국방 SW 실패가 CMM을 불렀고, 여러 CMM이 2002년 전후 하나로 모였습니다.
ML과 CL
표현(Staged) 방식의 은 조직 전체를 한 계단에 올립니다.
| ML | 이름 | 모습 |
|---|---|---|
| 1 | 초기 | 예측이 어렵고 개인 능력에 기댐 |
| 2 | 관리됨 | 프로젝트 단위 요구·계획·품질 |
| 3 | 정의됨 | 전사 표준을 두고 프로젝트에 맞춤 |
| 4 | 정량 관리 | 통계로 성과를 예측 |
| 5 | 최적화 | 결함을 예방하고 프로세스를 바꿈 |
연속(Continuous) 방식의 은 마다 따로 잽니다. CL 0은 안 하거나 일부만, 1은 결과가 나옴, 2는 계획·감시·산출물 통제, 3은 표준에서 합니다. ML이 조직 계단이면 CL은 영역별 깊이입니다.
영역 묶음은 거버넌스, 실행(원인 분석·자산), 엔지니어링(요구·솔루션·검증·확인), 지원(형상·품질보증·측정), 프로젝트 관리입니다. 이 제품 칸이면, CMMI는 그 칸을 반복 생산하는 조직 습관입니다.
3.0과 국내 짝
2.0(2018)의 ML·CL 골격은 유지됩니다. 3.0이 바꾼 것은 내용입니다. AI·ML 영역이 모델 개발·검증·배포·모니터와 학습 데이터, 편향·설명 가능성을 프로세스에 넣습니다. 는 보안을 파이프라인 앞과 게이트에 붙입니다. 클라우드 이전 영역이 전환 계획·CSP·공동 책임을 다룹니다. 활동 나열보다 성과(Outcome)와 사업 목표 연결을 강조합니다.
| 비교축 | CMMI | SP 인증 | ISO 9001 |
|---|---|---|---|
| 주체 | CMMI Institute | TTA·과기정통 고시 | ISO |
| 기반 | 자체 모델 | ISO/IEC 33001 | 품질경영시스템 |
| 계단 | ML 1 |
SP1~4 (CL 대응) | 성숙도 계단 없음 |
| 쓰임 | 국제 계약·벤더 신뢰 | 국내 공공 가점 | 일반 QMS 증빙 |
은 국내 공공 입찰에 바로 붙고, CMMI는 비용이 크지만 국경 밖 인지도가 큽니다. 방산·항공 계약은 ML 3 이상을 자주 요구합니다. 감리가 한 사업을 보면, CMMI는 그 사업을 만드는 회사의 습관을 봅니다.
답안은 ML 1~5 이름, ML≠CL, 3.0의 AI·DevSecOps·클라우드, SP와 비용·무대 차이를 표에 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