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서비스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여러 구름의 자원·비용·정책을 한 창으로 묶는 CMP를 정의하고, 프로비저닝·FinOps·거버넌스와 CSPM과의 자리를 가릅니다.
콘솔이 클라우드 수만큼 늘면, 누가 무엇을 켰는지가 먼저 사라집니다. 는 여러 공급자의 자원·청구·정책을 한 인터페이스로 모으는 관리 층입니다. 목적은 가시성과 통제이지, 새 를 하나 더 파는 일이 아닙니다.
한 창이 맡는 일
기능은 여섯 칸으로 묶입니다. 프로비저닝은 와 카탈로그로 만들고, 비용은 로 보고 줄입니다. 모니터링은 성능·유휴를 한 뷰에 올리고, 거버넌스는 태그·계정·쿼터를 겁니다. 자동화는 배치와 스케일을 옮기며, 보안 칸에는 이 자주 붙습니다.
와 하이브리드에서 가치가 커집니다. AWS·Azure·GCP와 을 API로 붙이면, 운영자는 공급자 콘솔을 순회하지 않습니다. 랜딩 존 규칙은 CMP가 배포 전에 검사하는 쪽이 사고보다 쌉니다.
| 칸 | 질문 | 도구 감 |
|---|---|---|
| 자원 | 무엇을 어디에 켰나 | 카탈로그·IaC |
| 비용 | 누가 얼마를 썼나 | FinOps 대시보드 |
| 정책 | 태그와 권한이 맞나 | 가드레일 |
| 보안 자세 | 공개 버킷이 있나 | CSPM |
구현 방식과 경계
사는 방식은 갈립니다. 상용 스위트, 오픈소스 조립, CSP 네이티브 타워·아크, 비용 특화 제품입니다. 네이티브는 그 구름 안에서는 깊고, 다른 구름으로 가면 구멍이 납니다. 오픈소스는 맞춤이 되고 운영이 남습니다.
CMP는 자원과 거버넌스의 윗층입니다. CSPM은 잘못된 설정을 찾고, CWPP는 워크로드 런타임을 지킵니다. 셋을 한 제품처럼 말해도, 답안에서는 초점을 나눕니다. 비용 순환은 Inform(가시성) → Optimize(유휴·적정 크기) → Operate(책임 조직)입니다.
| 층 | 초점 | CMP와의 관계 |
|---|---|---|
| CMP | 프로비저닝·비용·정책 | 통합 창 |
| CSPM | 설정 드리프트 | 보안 모듈로 흡수 가능 |
| CWPP | 런타임 보호 | 옆 칸, 필요 시 연동 |
답안은 “한 창·여러 API”, 여섯 칸 중 비용과 정책, CSPM과의 초점을 한 표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