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배포 모델
IaaS·PaaS·SaaS·SECaaS의 책임 경계와 퍼블릭·프라이빗·하이브리드·커뮤니티 배포를 가르고, XaaS 확장과 NIST 다섯 특성을 정리합니다.
서버를 사는 일과 앱을 쓰는 일은 같은 구름이 아닙니다. 무엇을 구독하는지가 서비스 모델이고, 그 구름을 누구에게 여는지가 배포 모델입니다. NIST SP 800-145가 이 둘을 나눠 둡니다.
서비스 모델, 책임이 갈린다
는 가상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입니다. OS·미들웨어·앱·데이터는 고객입니다. 는 런타임·배포 환경까지 플랫폼이 맡고, 고객은 앱과 데이터에 남습니다. 는 완성 소프트웨어입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쓰고, 고객 몫은 데이터와 접근 관리입니다. 는 방화벽·IAM·SIEM 같은 보안 기능을 구독합니다. 장비는 가 돌리고, 정책은 고객이 정합니다.
은 “구름이 보안을 다 한다”가 아닙니다. 온프레미스는 전 층이 고객입니다. IaaS는 가상화 아래를 CSP가 가져가고, PaaS는 OS·런타임까지, SaaS는 앱까지입니다. IaaS일수록 패치 면적이 넓고, SaaS일수록 계정·반출·설정이 사고의 중심입니다.
| 모델 | CSP가 맡는 것 | 고객이 맡는 것 |
|---|---|---|
| IaaS | 물리·가상화 | OS·미들웨어·앱·데이터 |
| PaaS | IaaS + OS·런타임 | 앱·데이터 |
| SaaS | 앱까지 | 데이터·접근·설정 |
| SECaaS | 보안 기능 운영 | 정책·예외 |
XaaS와 NIST 다섯
는 거의 모든 IT 칸이 서비스로 팔린다는 말입니다. 는 백업·패치를 넘긴 DB, 는 함수 단위 실행, 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는 모델을 API로 빌립니다. 는 복구 사이트를 구독합니다. FaaS는 실행 때만 내고 Scale to Zero가 되지만, 첫 기동이 늦을 수 있습니다.
NIST가 구름이라고 부르려면 다섯이 같이 갑니다. 주문형 셀프서비스, 표준 네트워크 접근, 자원 풀링(멀티테넌트), 신속한 탄력성, 측정·과금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임대 서버에 가깝습니다.
배포 모델 넷
은 공유 인프라로 빠르고 쌉니다. 은 전용 구역으로 규제·격리를 삽니다. 둘을 붙이면 입니다. 민감 원장은 안에 두고 분석만 밖으로 보내는 식입니다. 는 업종·규제가 같은 조직이 나눕니다. 공공·금융 공동 구역이 가깝습니다. CSP를 둘 이상 쓰면 멀티이고, 이식은 늘지만 운영 복잡도도 같이 옵니다.
국내 공공은 정부 구름과 민간 이용이 갈립니다. 민간을 쓰려면 등급이 문입니다. 신규 시스템은 구름을 먼저 보라는 원칙이 있고, 주권·등급이 모델 선택보다 앞입니다.
답안은 서비스 넷의 책임 경계, 배포 넷, XaaS 한 줄, NIST 다섯을 한 표에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