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경영
데이터센터 입지
재해·전력·네트워크와 이격 거리를 보는 데이터센터 입지, 가용성 등급과 예방·탐지·복구, 하이퍼스케일·엣지·AI 전력 효율을 정리합니다.
같은 분지에 주 센터와 백업을 두면, 한 번의 재해가 둘을 같이 가져갑니다. 는 지질·기상·전력·회선·법규를 같이 보고, 한 사건의 영향권 밖으로 사이트를 벌리는 일입니다. 연속성의 출발이 좌표입니다.
입지를 가르는 축
자연재해(지진·홍수·태풍), 이중 전력과 냉각 가능한 기후·용수, 여러 통신 사업자의 낮은 지연이 1축입니다. 기존 센터와의 거리, 유지 인력의 접근, ·세제·인허가가 2축입니다.
| 기준 | 보는 것 |
|---|---|
| 재해 | 단층, 침수 고도, 해안 거리 |
| 인프라 | 서로 다른 변전소, 비상 발전, 광 경로 |
| 분산 | 동일 영향권을 벗어나는 이격 |
| 규제 | 국내 보관, 공공·금융 위치 제약 |
운영 센터와 DR을 가깝게 두면 동기 복제는 쉽고, 멀리 두면 광역 재해에 버팁니다. 둘을 나누는 는 근거리 동기와 원거리 비동기를 겹칩니다. 는 두 곳이 동시에 받고, 는 대기 전환입니다.
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와 감리는 그 좌표와 이중화가 문서·시험으로 남는지를 봅니다.
등급과 재해 대응
건물 안은 내진·침수 회피·UPS와 발전으로 예방하고, 환경 센서로 탐지하며, 절체와 복구 훈련으로 닫습니다.
은 전원·냉각 경로가 하나인지, 유지보수와 동시에 살 수 있는지, 모든 구성이 이중인지로 갈립니다. 상위일수록 연간 허용 중단이 수 시간에서 수십 분 아래로 내려갑니다. 복구 목표는 시간(RTO)과 데이터 손실(RPO)로 사이트 전략과 맞춰 적습니다.
클라우드와 전력
대형 클라우드 공장은 규모로 냉각·전력을 사고, 엣지는 지연을 줄이려 수요 옆에 붙으며, 코로케이션은 공간을 빌립니다. AI 학습은 같은 면적에서 전력이 크게 뜁니다.
는 시설 전체 전력을 IT 장비 전력으로 나눈 값입니다. 1에 가까울수록 냉각·손실이 적습니다. 재생 전력과 액침 냉각이 같은 표에 올라가는 이유입니다.
답안은 재해·전력·회선·이격 네 칸, 액티브 구성과 3사이트, 등급과 RTO/RPO, PUE를 한 장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