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보안
드론 보안
드론이 공격 수단이 되는 경우와 드론 자체가 표적인 경우를 가르고, C-UAS 탐지·무력화와 기체 측 암호·지오펜싱·원격식별을 대응으로 정리합니다.
드론은 물류·촬영·공공 안전에 쓰이지만, 동시에 폭발물·정찰·무선 중계의 플랫폼이 됩니다. 보안은 드론으로 치는 위협과 드론을 치는 위협을 한 표에 올려야 합니다.
두 방향의 위협
무인항공기()는 탑승 없이 원격 또는 자율로 납니다. 공격 수단이면 물리 타격과 감시가 먼저이고, 공격 대상이면 위치·조종 링크가 먼저입니다.
| 비교축 | 드론이 공격 수단 | 드론이 공격 대상 |
|---|---|---|
| 목표 | 시설·사람·네트워크 | 기체 위치·제어·탑재 데이터 |
| 대표 | 충돌, 정찰, 무선 중계 | GPS 스푸핑·재밍, 프로토콜 인젝션 |
| 대응 주체 | 시설 C-UAS | 제작·운항 보안 |
GPS 스푸핑은 가짜 위치로 납치·충돌을 유도합니다. 재밍은 신호를 막아 추락시킵니다. 행 잠금처럼 조종 주파수만 막아선 자율 기체는 남습니다.
탐지와 무력화
는 탐지 센서와 무력화를 붙입니다. 레이더는 멀고, RF는 조종 링크에 강하고, 광학·음향은 가깝습니다. 한 센서에 기대지 않습니다.
| 층 | 수단 | 한계 |
|---|---|---|
| 탐지 | 레이더, RF, 카메라·LiDAR, 음향 | 소형·자율·소음 |
| 무력화 | RF 재밍, GPS 기만, 그물, 대응 드론 | 부수 전파, 거리, 날씨 |
| 기체 | 링크 암호, 다중 GNSS, 서명 펌웨어, 지오펜싱, | 구형 기체, 미등록 |
규제와 운영
비행 금지구역 데이터와 등록·인증이 운영 통제입니다. 스마트팩토리의 OT 경계와 같이, 공역도 신뢰 구역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