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보안
스마트팩토리 보안
IT와 OT가 붙으면서 안전까지 열리는 스마트팩토리 위협을 퍼듀 계층과 프로토콜 약점으로 읽고, 망 분리·단방향 게이트웨이·IEC 62443을 같은 표에 올립니다.
공장이 센서·MES·클라우드와 붙으면 예전의 물리적 단절은 사라집니다. 사고는 파일 암호화에서 끝나지 않고, 원심분리기·안전계통·송유관처럼 가동과 인명으로 번집니다. 보안 목표도 IT의 기밀보다 OT의 가용성이 앞에 옵니다.
위협을 세 띠로
현장 장치와 PLC는 수십 년 장비가 남고, 기본 암호·평문 제어가 흔합니다. IT에서 들어온 침해가 OT로 옆으로 움직입니다. 유지보수 VPN과 펌웨어 업데이트는 구멍입니다.
| 비교축 | IT | OT / ICS |
|---|---|---|
| 목표 순서 | 기밀 > 무결성 > 가용 | 가용 > 무결성 > 기밀 |
| 시스템 | ERP, MES, 서버 | PLC, SCADA, HMI, DCS |
| 패치 | 잦음 | 수년 주기, 정지 비용 |
| 프로토콜 | TLS 전제 | Modbus·DNP3 등 평문 |
| 성숙도 | 상대적으로 높음 | 낮음 |
통신은 인증이 없거나 약합니다. MQTT도 TLS를 빼면 센서 값이 그대로 갑니다.
퍼듀 계층과 망 나눔
은 현장(0)부터 기업망(5)까지를 층으로 자릅니다. 그 사이에 DMZ를 두고, OT에서 IT로만 흐르는 를 두면 역방향 명령이 물리적으로 막힙니다.
| 층 | 역할 |
|---|---|
| 5–4 | 기업·MES, 일정과 주문 |
| 3–2 | SCADA·HMI, 감시와 조작 |
| 1–0 | PLC·센서·로봇, 물리 제어 |
제로트러스트는 “OT망이면 안전”을 부정합니다. 세그먼트 안에서도 기기 신원을 확인합니다. 드론·현장 로보틱스는 같은 OT 면에 센서 무선이 더해집니다.
대응을 기술·구조·제도로
기술은 세그먼트, 프로토콜 허용 목록, OT를 이해하는 IDS, MFA 원격, USB 통제, 펌웨어 서명입니다. 제도는 과 OT 사고 절차입니다.
| 층 | 수단 |
|---|---|
| 기술 | 망 분리, 다이오드, 화이트리스트, OT IDS, 원격 MFA |
| 구조 | 퍼듀 정렬 DMZ, 백업·안전계통 격리 |
| 제도 | IEC 62443, OT 역할, 사고 복구, 공급망 서명 |
Stuxnet은 USB에서 PLC 명령까지, 랜섬웨어 송유관 사고는 IT 마비가 OT 운영을 멈춘 경우입니다. 답안에는 CIA 우선순위가 뒤집힌다는 한 줄을 먼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