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보안
스마트팩토리 취약점 및 대응방안
IT/OT가 붙으며 생산과 안전까지 열리는 스마트팩토리 취약점을 퍼듀 계층과 공격 경로로 읽고, 망 분리·단방향 게이트웨이·IEC 62443 대응을 정리합니다.
공장이 MES·클라우드·원격 유지보수와 붙으면, 예전의 폐쇄망 전제는 사라집니다. 사고는 파일 암호화에서 끝나지 않고 생산 중단·설비 손상·안전사고로 번집니다. 는 기밀보다 가용과 안전이 앞섭니다. 패치가 생산을 멈추면 그 패치는 선택이 아닙니다.
어떻게 현장까지 가는가
전형적인 경로는 IT 피싱·계정 탈취에서 시작합니다. 유지보수 VPN·USB가 경계를 넘고, 평면망에서 MES·SCADA·엔지니어링 스테이션으로 옆으로 갑니다. 마지막에 PLC 로직과 안전계장을 바꿉니다. Stuxnet은 USB에서 PLC까지, Triton은 안전계통, 랜섬웨어는 IT 마비가 라인을 멈춘 경우입니다.
은 기업 IT(L4~5), DMZ·원격, 운영·감시, 제어·현장으로 층을 자릅니다. 층 사이에 Zone/Conduit과 DMZ를 두고, OT에서 IT로만 흐르는 를 두면 역방향 명령이 물리적으로 막힙니다.
| 영역 | 취약점 | 대응 |
|---|---|---|
| 레거시 PLC | 지원 종료 OS, 무인증 프로토콜 | 가상 패치, 허용 목록, 격리 |
| IT/OT 경계 | 평면망, 분리 미흡 | IEC 62443 Zone, DMZ, 단방향 게이트웨이 |
| 원격·공급망 | 벤더 상시 접속, USB | 점프 서버, MFA, 세션 기록, 매체 검사 |
| IIoT·무선 | 기본 암호, 미서명 펌웨어 | 장비 인증, 펌웨어 서명, 구간 암호 |
| 가시성 | 자산 목록 부재 | 수동형 OT IDS, 자산 식별 |
| 관리 | 책임·훈련·복구 부재 | CSMS, 위험평가, 백업·모의훈련 |
같은 산업 프로토콜은 인증·암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는 그 칸을 표준으로 올리려는 손입니다.
IT 보안과 무엇이 다른가
IT는 35년 주기와 정기 패치가 됩니다. OT 설비는 1020년이고 재부팅 비용이 큽니다. 에이전트·능동 스캔은 설비 지연을 만들 수 있어 수동형 모니터링을 고릅니다. 표준은 (보안 수준 SL 1~4)과 NIST SP 800-82입니다.
| 비교축 | IT | 스마트팩토리 OT |
|---|---|---|
| 최우선 | 기밀성 | 가용성·안전 |
| 수명 | 3~5년 | 10~20년 |
| 패치 | 정기 가능 | 생산 중단 때문에 제한 |
| 프로토콜 | TLS 전제 | 산업용, 인증 미흡 |
| 관제 | 에이전트·능동 스캔 | 수동형 모니터링 |
| 장애 | 정보 유출·서비스 중단 | 생산 중단·인명 |
관리·기술·물리로 나누면, 자산 식별과 협력사 요구, 계층 분리와 OT IDS, 제어실 출입과 USB 차단입니다. 안전계장(SIS)은 일반 제어망과 따로 둡니다. CTEM의 우선순위 규칙은 패치 불가 노출에 보상통제를 올리는 칸과 맞습니다.
답안은 OT 우선순위, 공격 경로 한 줄, 퍼듀·다이오드, 취약점–대응 표, IT vs OT를 한 장에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