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경영
EA 도입·운영
공공 EA의 메타모델, BRM·SRM·DRM·TRM·PRM 다섯 참조모형, 성숙도 단계와 TOGAF ADM·Zachman을 정리하고 중복 투자·연계 비용에 어떻게 쓰는지 봅니다.
시스템 목록만 쌓이면 같은 민원을 기관마다 다시 만들고, 연계할 때마다 번역 비용이 납니다. 는 비전·업무를 IT 자산에 붙이는 청사진입니다. 전자정부법은 일정 규모 공공기관에 정보기술아키텍처 수립을 두고, 행안부 도입·운영 지침이 산출물 언어를 맞춥니다. 가 모델 책임을 정하면, EA는 그 모델이 어느 업무·데이터·플랫폼에 앉는지를 그립니다.
메타모델과 네 도메인
은 EA 산출물의 클래스와 관계를 정하는 문법입니다. 무엇을 관리 대상으로 볼지, 기능이 시스템을 지원하고 시스템이 데이터를 만들고 플랫폼에서 도는지를 같은 말로 적게 합니다.
네 도메인은 역할이 갈립니다. 비즈니스 아키텍처(BA)는 기능·프로세스·조직·역할입니다. 정보 아키텍처(IA)는 엔티티와 데이터 흐름입니다. 애플리케이션(AA)은 정보시스템·서비스 컴포넌트·인터페이스, 기술(TA)은 표준·플랫폼·인프라입니다.
| 도메인 | 질문 | 예 |
|---|---|---|
| BA | 무엇을 하는가 | 민원 처리, 역할 |
| IA | 어떤 데이터인가 | 신청 엔티티, 흐름 |
| AA | 어떤 시스템인가 | 포털, 인증 컴포넌트 |
| TA | 무엇 위에서 도는가 | OS, DB, 클라우드 |
는 이 산출물이 실제 구축과 맞는지 제3자가 봅니다. 목록만 있고 관계가 비면 EA가 아닙니다.
참조모형과 성숙도
은 영역별 표준 분류입니다. 기관 말이 달라도 같은 코드면 비교·연계가 됩니다. 범정부는 다섯을 씁니다. BRM은 업무 기능, SRM은 인증·알림 같은 공통 서비스, DRM은 데이터 분류, TRM은 기술 스택, PRM은 성과 지표입니다.
는 인식 부족(초기)에서 일부 반복, 프로세스 정의, KPI 관리, 지속 최적화까지 올립니다. 진단 → 목표 수준 → 로드맵이 한 세트입니다. 산출물만 채우고 거버넌스가 없으면 정의 단계에서 멈춥니다.
효과는 중복 투자 억제, 표준 인터페이스로 연계비 감소, IT 자산 가시화, 변경 영향 추적입니다. 는 기관 산출물을 등록·공유하는 공공 관리 시스템입니다.
TOGAF·Zachman과 전환
프레임워크는 절차와 관점을 나눕니다. 는 ADM으로 예비부터 비전·BA·정보시스템·기술·기회·이행·거버넌스·변경까지 순환합니다. 은 Why·How·What·Who·When·Where를 여섯 추상 수준에 올리는 행렬입니다. 미국 FEAF는 연방 정보화 EA로, 국내 지침이 자주 참고합니다.
온프레미스 중심 목록은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를 못 담습니다. 데이터 메시와 모델 수명주기를 도메인에 넣고, 정적 도면을 운영 상태에 붙이는 쪽이 전환기의 EA입니다. 컴플라이언스 목록과 EA 분류가 맞아야 감사 증적도 한 줄로 이어집니다.
답안은 메타모델=문법, 참조모형 5종 약어, 성숙도 단계, ADM 순환, 중복 방지 한 줄을 표로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