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보안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전송요구권으로 데이터를 옮기고, 자동화 의사결정에 설명·거부·이의를 붙인 개정 권리를 GDPR 이동권·설명 요구와 비교합니다.
한 플랫폼에 쌓인 기록을 다른 서비스로 가져가지 못하면 이용자는 묶입니다. 대출·채용·보험을 모델이 거의 혼자 결정하면 이유를 물을 구멍도 없습니다. 2023년 전부 개정은 과 자동화 결정에 대한 대응을 법에 올렸습니다. 이 글은 두 권리의 흐름과 GDPR과의 거리를 봅니다.
두 권리의 자리
전송은 본인 또는 지정 처리자에게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옮기라고 요구하는 권리입니다. 자동화 대응은 중대한 영향을 주는 완전 자동 결정에 대해 거부하고, 하며, 이의를 제기하는 권리입니다.
| 권리 | 조항 취지 | 한 줄 |
|---|---|---|
| 전송요구 | 자기결정·이동 | 본인 제공 정보를 기계 가독으로 이전 |
| 자동화 대응 | 투명·통제 | 의 설명·거부·이의 |
| 열람·정정·삭제 | 기존 | 보유 현황을 보고 고치거나 지움 |
대상은 동의·계약으로 본인이 준 정보입니다. 반복·과도하면 비용을 물을 수 있고, 타인 권리와 충돌하면 거부할 수 있습니다. 금융 가 전송을 먼저 산업으로 열었습니다.
전송의 흐름
병원과 은행처럼 기록이 묶인 자리에서, 지정한 수신 기관이 API로 받아 중복 검사나 맞춤 상품에 씁니다. 형식과 본인 확인, 수탁 구간이 운영의 난점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수신 | 본인 또는 지정 처리자 |
| 정보 | 본인이 제공한 개인정보 |
| 형식 | 정보처리장치로 처리 가능한 형태 |
| 비용 | 원칙 무료, 과다 시 수수료 |
| 거부 | 타인 침해, 법령 이행 불가 등 |
가명·익명 토픽이 이전해 주기 전 식별성을 낮추는 기법을 다면, 전송권은 이전해 줄 의무 자체입니다. 수신 쪽 PbD 기본값이 헐거우면 이동이 곧 확산이 됩니다.
자동화 결정과 비교
중대한 영향의 예는 자동 대출 거절, 보험료 산정, 이력서 필터, 복지 자격입니다. 법령 의무, 계약 이행, 사전 동의가 있으면 예외가 열립니다. 그래도 설명 가능한 로그를 남기는 편이 운영에 안전합니다.
| 비교축 | 국내 개정 | EU GDPR |
|---|---|---|
| 이동 | 전송요구 | 제20조 이동권 |
| 자동 결정 | 설명·거부·이의 | 제21·22조 |
| 설명 | 결과·기준·사유 | 관련 정보와 논리 |
| 범위 | 중대한 영향의 완전 자동 | 법적 효력 또는 중대한 영향 |
| 제재 | 과태료 등 | 매출 비율 과징금 |
생성형 저작 가이드가 학습 데이터와 출력 권리를 다면, 여기서는 결정이 사람에게 미치는 절차적 권리입니다. 인간 개입은 기술 통제이고, 설명 요구는 그 통제를 청구할 수 있는 법률 문장입니다.
기술사 답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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