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사업관리
제품계열과 SSPL
핵심 자산을 계획적으로 재사용해 유사 제품을 조립하는 SPL과, 하드웨어·서비스까지 넓힌 시스템 제품계열, 가변성 관리를 정리합니다.
비슷한 제품을 매번 처음부터 짜면, 같은 버그를 세 번 삽니다. 은 한 도메인의 공통을 으로 쌓고, 제품마다 다른 칸만 골라 조립합니다. 임의 복사가 아니라 입니다. 시스템까지 넓히면 하드웨어·지원 수준이 같은 가변 축에 올라갑니다.
자산, 제품, 관리
핵심 자산은 공통 아키텍처, 컴포넌트, 시험, 문서입니다. 제품 개발은 그 자산을 가져와 변형을 끼웁니다. 관리는 어떤 가변점을 살릴지, 자산을 누가 고칠지를 조직이 정하는 일입니다. 초기는 자산 구축 비용이 큽니다. 세 번째·다섯 번째 제품부터 단위 비용이 내려가는 쪽이 보통입니다.
은 세 층입니다. 공통점은 모든 제품이 가집니다. 가변점은 갈라지는 자리입니다. 변형은 그 자리에서 고르는 옵션입니다. 컴파일 플래그, 설치 옵션, 실행 중 플러그인과 피처 플래그가 시점만 다릅니다.
| 비교축 | 개별 개발 | 제품계열 |
|---|---|---|
| 재사용 | 복사·우연 | 계획·자산 |
| 초기 투자 | 낮음 | 자산 구축이 큼 |
| 단위 비용 | 제품마다 비슷 | 제품이 늘면 감소 |
| 품질 | 제품마다 들뜸 | 자산 품질이 전 제품에 전파 |
| 맞을 때 | 소수·이질 | 유사 제품이 반복될 때 |
피처와 도메인
는 도메인을 피처로 그립니다. 필수 피처는 전 제품, 선택은 넣거나 빼기, 대안은 하나, OR는 하나 이상입니다. 피처 다이어그램이 자산과 제품 주문의 공통 언어가 됩니다. 의 바운디드 컨텍스트가 도메인 경계를 주면, 제품계열은 그 안에서 공통·가변을 자산으로 고정합니다. 의 상속·조합은 변형을 코드에 심는 수단이지, 계열 계획 자체가 아닙니다.
손익은 단순합니다. 개별 총비용에서 자산비와 조립비를 뺀 값이 투자 대비 이익입니다. 제품이 적으면 개별이 싸고, 닮은 제품이 쌓이면 계열이 이깁니다. 억지로 공통 모듈을 만들면 잘못된 자산이 전 제품을 묶습니다.
시스템으로 넓히기
은 소프트웨어만이 아닙니다. 프로세서·센서 옵션, 기능·보안 프로파일, 유지보수·교육 등급이 같은 가변 표에 올라갑니다. 차량 ECU, 통신 장비, 의료기기처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한 제품군으로 팔릴 때 이름이 바뀝니다.
공공·규제 제품은 인증받은 자산을 재사용하는 쪽이 매번 처음부터 인증하는 쪽보다 빠릅니다. 다만 자산 변경은 전 파생에 영향을 치므로, 가변점과 공통점의 경계를 먼저 잠급니다.
답안은 핵심 자산·제품 조립·관리, 공통점/가변점/변형, FODA, 개별 대비 표, 시스템 확장을 한 장에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