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DB
공공데이터, LOD, 마이데이터
공공데이터 개방 원칙과 기계 가독 포맷, 5성급 모델과 LOD(RDF·SPARQL), 개인 전송요구권 중심의 마이데이터를 비교합니다.
행정·교통·기상처럼 기관이 직무로 쌓은 값을 민간에 열면 내비게이션과 보험, 연구가 그 위에 올라갑니다. 는 공개가 가능하고 누구나 쓰게 연 데이터입니다. 사람은 PDF로도 읽지만, 서비스는 CSV·JSON·RDF가 있어야 붙습니다.
개방 원칙과 포맷
완전성, 원시성, 시의성, 접근성, 기계 가독성, 비차별, 비독점 형식, 라이선스 자유가 열린 데이터의 뼈대입니다. 국내 근거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고, 창구는 포털 한곳으로 모입니다.
| 포맷 | 기계 가독 | 구조 | 쓰임 |
|---|---|---|---|
| 낮음 | 문서 | 보고서. 개방에는 비권장 | |
| 스프레드시트 | 중간 | 표 | 통계 초안 |
| CSV | 높음 | 표 | DB 적재 |
| JSON / XML | 높음 | 계층 | API, 행정 교환 |
| RDF | 높음 | 그래프 | LOD |
| GeoJSON | 높음 | 공간 | 지도 |
5성급 모델은 웹 공개(★), 구조화(★★), 열린 형식(★★★), URI 식별(★★★★), 다른 데이터와 연결(★★★★★)입니다. 맨 위가 LOD입니다.
LOD
는 사물을 URI로 부르고, HTTP로 조회하며, 나 로 답을 주고, 다른 URI로 이어 그래프를 만듭니다. RDF는 주어—술어—목적어 트리플입니다. <도시> — <인구> → 값처럼 사실 한 줄을 적습니다.
위키를 트리플로 옮긴 DBpedia, 행정 LOD 플랫폼이 같은 계열입니다. 검색이 아니라 관계 질의입니다.
마이데이터와의 차이
는 기관이 아니라 개인이 주체입니다. 금융·의료·통신 이력을 본인 또는 지정 수신자에게 옮기는 권리이고, 개인정보 보호법 전송요구권이 뼈대입니다. 사전 동의가 필요합니다.
| 축 | 공공데이터 | 마이데이터 |
|---|---|---|
| 주체 | 공공기관 | 정보주체 |
| 대상 | 국민 전체 | 본인·지정 수신자 |
| 목적 | 활용·혁신 | 자기결정·맞춤 서비스 |
| 유형 | 행정·통계·지리 등 비개인 위주 | 금융·의료 등 개인 이력 |
| 동의 | 공개 데이터 | 필수 |
교통 실시간 위치, 실거래가, 기상은 공공 개방의 대표 쓰임입니다. 카드 소비 한 장, 건강 기록 모음은 마이데이터 쪽입니다. 둘을 섞을 때는 개인정보 경계를 먼저 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