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경영
공공 SLA
전자정부 체계에서 공공 정보시스템 SLA를 의무화하는 이유, 중요도 등급별 목표, 체결·측정·제재, 클라우드 공동 책임과 자동 측정을 정리합니다.
병원이 청구망에 묶이고 민원 창구가 멈추면, 민간 장애와 결이 다릅니다. 는 행정 정보시스템의 가용성·응답·복구를 계약과 지침으로 고정해, 납세자 서비스가 숫자로 남게 하는 장치입니다. 가 민간에서는 크레딧 협상이면, 공공에서는 법령과 성과 평가에 붙습니다.
법령이 정한 서비스 수준
전자정부 운영 기준은 품질과 절차를 문서화하라고 합니다. 일정 규모 이상 운영·유지 계약에 가용성과 응답을 명시하고, 달성 수준에 따라 대가를 달리 줄 수 있게 한 것이 강화의 뼈대입니다. 가 적용 법령 목록이면, 공공 SLA는 운영 품질의 계량 의무입니다.
| 지표 | 재는 것 |
|---|---|
| 가용성 | (운영 − 장애) / 운영. 계획 점검을 넣을지 명시 |
| 응답 | 온라인 지연, 배치 완료 |
| 복구 | 장애 인지부터 재개까지 (MTTR) |
| 창구 | 전화·메일 최초 응답 |
| 보안 | 침해 보고 시한 |
정보시스템 감리는 구축 절차를 보고, SLA는 운영 중에 그 숫자가 사는지를 봅니다. 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는 보안 항목을 SLA 한 줄로 받아 적습니다.
등급과 운영
은 장애 때 국민·국가에 미치는 범위로 나눕니다. 높을수록 가용성 목표와 복구 시한, 보안 수준이 타이트합니다.
| 영향 | 목표의 방향 |
|---|---|
| 국가·사회 핵심 | 가장 높은 가용성, 짧은 RTO/RPO |
| 다수 국민 서비스 | 빠른 복구, 높은 보안 |
| 내부 업무 | 완화, 익일 복구 허용 가능 |
| 단순 안내 | 기본 수준 |
민간은 계약 자율과 크레딧이고, 공공은 행정 처분·감사 보고가 붙습니다. 반복·중대 미달은 해지 사유가 됩니다. 사고·변경 프로세스가 측정 원천입니다.
클라우드와 측정
1세대가 가동 여부만 보면, 2세대는 지연·보안·복구를 묶고, 3세대는 이용자 경험과 예측 경보로 갑니다. 클라우드에서는 제공자 SLA와 기관 운영 SLA를 공동 책임으로 겹쳐 적어야 공백이 안 납니다.
는 어떤 구름을 고를지의 전제이고, SLA는 그 위에서 누가 몇 분을 책임지는지의 표입니다. 측정은 APM·관측과 운영 관리 도구로 자동화하고, 원천 조작을 막는 기록이 신뢰입니다.
답안은 공공≠민간, 필수 지표 목록, 등급-목표 차등, 체결-모니터-제재, 클라우드 공동 책임을 한 장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