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사업관리
SDLC 유형
예측형·나선형·프로토타이핑·반복·증분·진화·애자일 일곱 모델을 요구 안정성·위험·인도 시점으로 고르고, 반복은 정제·증분은 추가·진화는 학습으로 가릅니다.
한 모델로 모든 사업을 닫을 수 있으면 방법론 논쟁은 없었을 것입니다. 는 기획부터 유지보수까지 길을 배열하는 틀이고, 유형은 그 배열을 요구·위험·인도에 맞춰 바꾼 모델군입니다. 개발모델 글이 반복·증분·진화의 축을 보면, 이 글은 예측형·나선형·프로토타이핑·애자일까지 일곱을 한 표에 올립니다. 현장은 하나를 고르기보다 한 하이브리드가 많습니다.
일곱 길
예측형()은 요구→설계→구현→시험→운영을 순차로 승인합니다. 계획이 분명하고 변경은 비쌉니다. 나선형은 목표·위험 분석·개발·계획을 바퀴로 돌립니다. 큰 위험부터 깎지만 분석 비용이 듭니다. 은 시제품으로 요구를 확인합니다. 시제품을 최종으로 착각하면 범위가 빕니다.
반복적은 같은 범위를 여러 번 다듬어 완성도를 올립니다. 은 기능을 나눠 매번 동작하는 조각을 인도합니다. 은 요구를 학습하며 제품이 같이 바뀝니다. 애자일은 짧은 스프린트와 고객 협업으로 반복+증분을 일상으로 만듭니다. 문서와 예측성은 얇아지고, 고객이 빠지면 공회전합니다.
| 모델 | 동작 | 장점 | 한계 |
|---|---|---|---|
| 예측형 | 순차 승인 | 계획·관리 | 늦은 결함, 변경 약함 |
| 나선형 | 위험 분석 반복 | 큰 위험부터 | 비용·전문성 |
| 프로토타이핑 | 시제품으로 요구 확인 | 사용자 참여 | 시제품 오인, 범위 확장 |
| 반복적 | 같은 범위 정제 | 초기 피드백 | 아키텍처·범위 통제 |
| 증분형 | 기능 단위 인도 | 조기 가치 | 통합, 선행 설계 |
| 진화형 | 요구 학습 | 변화 수용 | 구조 노후, 예측 어려움 |
| 애자일 | 스프린트 협업 | 빠른 적응 | 문서·참여 의존 |
반복은 깊이, 증분은 너비, 진화는 목표 자체가 움직입니다. 세 칸은 배타가 아닙니다. 애자일이 그 결합의 흔한 이름입니다. 답안은 정의 기준을 한 줄로 밝힌 뒤 표를 씁니다.
| 상황 | 맞는 모델 |
|---|---|
| 요구 안정, 규제·문서 | 예측형 |
| 대규모·고위험 | 나선형 |
| 요구 불명, UI 확인 | 프로토타이핑 |
| 조기 부분 인도 | 증분형 |
| 학습·변화 | 진화형·애자일 |
공공 SI는 계약이 예측형인 채 현장 요구가 움직입니다. 분석만 순차로 잠그고 구축을 증분으로 열면 앞 문서가 즉시 낡습니다. 신기술은 나선으로 위험을 먼저 보고, 신규 서비스는 시제품 뒤 애자일로 넘깁니다. ·RAD·스파이크는 시제품과 증분의 짧은 손입니다.
답안은 일곱 이름, 반복≠증분≠진화, 나선형 네 칸, 선택 기준 한 줄을 한 장에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