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SW
SW 유지보수
ISO 14764의 수정·적응·완전·예방 네 유형과 비용 비중을 정리하고, Lehman 변화 법칙·회귀 시험·기술 부채와 연결합니다.
인도 이후에 변화가 멈춘 소프트웨어는 거의 없습니다. 운영체제와 법령이 바뀌고, 사용자는 기능을 더 달라고 합니다. SW 유지보수는 그 이후의 결함 수정·환경 적응·성능·예방을 한 이름으로 묶습니다. 가 표준 자리입니다. 생애주기 비용의 큰 몫(흔히 60~80%)이 여기에 모입니다. 개발이 새 제품을 만들면, 유지보수는 이미 돌아가는 제품을 이해한 뒤 바꿉니다.
네 유형과 비중
는 운영 중 결함입니다. 장애 신고가 트리거이고 긴급도가 큽니다. 는 바깥이 바뀌어 맞추는 일입니다. OS·DB·클라우드·법규입니다. 는 성능·기능·사용성을 올립니다. 비중이 가장 큽니다. 는 내일의 결함을 줄입니다. ·문서·단위 시험이 여기 들어갑니다. 를 갚는 칸입니다.
Lientz와 Swanson이 본 대략의 몫은 완전 50~60%, 적응 약 25%, 수정 약 21%, 예방 약 4%입니다. 예방이 가장 적은 이유는 효과가 늦고 우선순위가 밀리기 때문입니다.
| 유형 | 트리거 | 비중 | 긴급 |
|---|---|---|---|
| 수정 | 결함·장애 | ~21% | 높음 |
| 적응 | 환경·법령 | ~25% | 중간 |
| 완전 | 기능·성능 | 50~60% | 낮음 |
| 예방 | 복잡도·부채 | ~4% | 낮음 |
은 왜 이 일이 끝나지 않는지를 말합니다. 쓰이면 바뀌고, 바꾸면 복잡도가 늘며, 환경을 따라가지 않으면 품질이 떨어집니다. 기능은 만족을 위해 계속 붙습니다. 여덟 조항의 뼈대는 지속 변화와 복잡도입니다. 역공학이 이해의 입구이면, 유지보수는 그 이해로 코드를 움직이는 손입니다.
절차와 회귀
ISO 14764 흐름은 변경 요청 접수 → 영향 분석(범위·위험·비용) → 구현과 단위 시험 → → 릴리스·형상입니다. 기존 기능이 깨지지 않았는지를 빠뜨리면 수정이 새 결함이 됩니다. 운영 감리는 유형별로 승인·시험·롤백이 있는지를 밖에서 봅니다.
요구 단계 결함을 운영에서 고치는 비용은 크게 뜁니다. 예방과 회귀 자산은 당장 기능으로 안 보여도 이자를 줄입니다.
답안은 네 유형 정의·비중, 14764 절차, Lehman의 변화·복잡도, 회귀가 전제임을 한 장에 올립니다.
기술사 답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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