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SW
운영·유지보수 감리
가동 중인 시스템의 안정·보안·성능을 점검하는 운영 감리와 SD 감리의 차이, 유지보수 유형, SLA·변경·백업 점검, 클라우드·ITSM 확장을 정리합니다.
구축이 끝나도 장애·패치·법령 개정은 멈추지 않습니다. 는 가동 중인 정보시스템의 안정성·보안·성능·서비스 수준을 제3자가 확인하는 일입니다. 전자정부법 제57조가 일정 규모 이상 운영 사업에 감리를 의무로 두고, 주기는 연 1회 정기 또는 이슈 시 수시입니다. 의 운영 구간입니다.
운영 감리와 유지보수 유형
SD(시스템 개발) 감리는 완료 전 산출물과 기능 완전성을 봅니다. 운영 감리는 가동 중의 안정·보안·성능·를 지속 점검합니다. 시점·대상·관심사·주기가 갈리므로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옮기면 구멍이 납니다.
| 비교축 | SD 감리 | 운영 감리 |
|---|---|---|
| 시점 | 구축 중·완료 전 | 가동 중 |
| 대상 | 산출물·기능 | 안정·보안·성능·SLA |
| 관심 | 완전성 | 지속 수준 |
| 주기 | 착수·중간·완료 | 정기·수시 |
유지보수는 네 갈래입니다. 수정형은 운영 중 결함의 긴급 패치, 적응형은 OS 업그레이드·법령 개정 같은 환경 변화, 완전형은 기능 개선, 예방형은 잠재 오류를 미리 줄입니다. 감리는 유형별로 승인·시험·롤백이 있는지를 봅니다. 프로젝트 품질관리가 구축 품질을 올리면, 운영 감리는 그 품질이 식지 않았는지를 봅니다.
점검 영역과 현장 절차
현장의 뼈대는 SLA 준수입니다. 가용성·응답시간·장애 복구가 목표값을 지켰는지가 첫 칸입니다. 이어서 접근 통제·패치·취약점·사고 대응의 보안, HW·SW 의 절차·승인·롤백입니다.
추가 칸은 용량(CPU·메모리·스토리지 추이·임계치), 백업 주기·보관·복구 테스트, 운영 매뉴얼·장애 이력·구성 정보의 최신성입니다. 현장은 자료 수집 → 인터뷰·대시보드 확인 → 미준수 지적·개선 권고·보고서로 닫습니다.
| 영역 | 보는 것 |
|---|---|
| SLA | 가용성·응답·복구 목표 |
| 보안 | 접근·패치·취약점·사고 |
| 변경 | 승인 이력·롤백 |
| 용량 | 사용률·임계치 |
| 백업 | 주기·복구 시험 |
| 문서 | 매뉴얼·구성 최신 |
클라우드·ITSM 감리
클라우드에서는 경계를 먼저 그립니다. CSP 몫과 고객 몫을 섞어 쓰면 지적이 공중에 뜹니다. 보안은 유지와 설정 점검(), 비용은 청구서 대비 사용의 적정성입니다. 전환 감리가 ‘빠짐없이 갔는지’를 보면, 운영 감리는 ‘간 뒤에서 수준이 유지되는지’를 봅니다.
연계는 4의 인시던트·문제·변경·자산, SLA 대시보드와 임계 알림, 의 CI가 실제와 맞는지를 봅니다. 앞줄은 AI 운영(모델 드리프트·성능 저하), 연 1회에서 상시 모니터로 가는 지속 감리, 접근 통제의 점검 기준화입니다.
답안은 운영≠SD, 유지보수 4유형, SLA·보안·변경 중심 점검, 공동 책임·CMDB, 상시·AI로 범위가 늘었다는 한 줄을 표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