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DB
합성데이터
원본 분포는 남기고 개인은 빼는 합성데이터의 통계·GAN·VAE 생성, 충실도·유용성·프라이버시 평가, 가명·익명처리와의 자리를 정리합니다.
학습에는 양이 필요하고, 의료·금융 원본에는 사람이 들어 있습니다. 희귀 사건(사기, 드문 질환, 사고 장면)은 표본이 모자랍니다. 는 통계나 생성 모델로 새 행을 만들어, 분포·관계는 닮게 하고 식별 가능한 원본 행은 빼는 방법입니다. 의 한 갈래로 읽힙니다.
만드는 방법
원본을 직접 변환하지 않고, 특성을 배운 뒤 샘플을 뽑습니다.
| 방법 | 하는 일 | 잘 맞는 데이터 | 한계 |
|---|---|---|---|
| 통계 | 분포·상관을 추정하고 샘플링 | 표 | 비선형 관계 |
| 와 가 겨룸 | 이미지, 표(CTGAN), 시계열 | 학습 불안정, | |
| 잠재 공간에서 샘플 후 복원 | 연속·혼합 표 | 흐릿한 재구성 | |
| 규칙 | 도메인 규칙으로 생성 | 테스트 픽스처 | 현실 꼬리 분포 |
유형은 전 열을 새로 뽑는 완전 합성, 식별·민감 열만 갈아 끼우는 부분 합성, 원본과 합성을 섞는 하이브리드로 나눕니다. 안전은 완전 쪽이 크고, 유용성은 부분·하이브리드가 지키기 쉽습니다.
품질과 프라이버시
세 칸을 같이 봅니다. 충실도는 평균·분산·상관·분포 거리입니다. 유용성은 합성으로 배우고 원본으로 시험했을 때 성능이 얼마나 남는지입니다. 프라이버시는 원본 개인을 되짚을 수 없는지입니다.
| 공격 | 노리는 것 |
|---|---|
| 이 사람이 원본에 있었는가 | |
| 알려진 속성으로 숨긴 속성을 맞힘 |
방어의 대표는 입니다. 한 행이 들어갔는지가 출력 분포를 거의 흔들지 않게 노이즈를 넣습니다. 노이즈가 커지면 충실도는 떨어집니다.
가명·익명과의 자리
와 는 원본 행을 지우고 가립니다. 합성은 원본 행을 내보내지 않고 새 표를 뽑습니다. 재식별 여지는 보통 더 작지만, 법적 지위는 나라마다 아직 갈립니다.
| 축 | 익명·가명 | 합성 |
|---|---|---|
| 재료 | 원본 변환 | 특성 학습 후 생성 |
| 재식별 | 남거나 줄어듦 | 설계하면 더 낮춤 |
| 양 | 원본 크기 | 필요한 만큼 |
| 희귀 사례 | 늘리기 어려움 | 의도적으로 생성 가능 |
| 유용성 | 지울수록 하락 | 모형이 분포를 지키면 유지 |
의료 공유, 사기 탐지, 사고 장면, 통계 마이크로데이터 대체, 운영 데이터 없는 테스트가 현장입니다. 한계는 분포 이동, 생성 연산 비용, “합성도 개인정보인가”에 대한 제도 공백입니다. ISO·NIST 품질 논의와 DP를 붙인 생성이 그 공백을 메우는 쪽입니다.
기술사 답안 포인트
기출 이력
제140회 정보관리기술사 3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