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사업관리
애자일 선언문
애자일 선언문의 네 가치를 왼쪽이 더 중요하다는 비교로 정리하고, 열두 원칙을 고객·팀·기술·지속의 네 묶음으로 보며 스크럼·XP·린과 잇습니다.
방법론 이름보다 먼저 태도가 있습니다. 은 2001년 스노버드에서 열일곱 명이 합의한 소프트웨어 개발 철학입니다. ··은 이 태도를 현장 리듬으로 옮긴 상자입니다. 상자를 외워도 왼쪽을 더 중시하지 않으면 의식이 됩니다.
네 가치, 오른쪽을 버리지 않음
선언은 오른쪽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프로세스·문서·계약·계획도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왼쪽을 더 높이 봅니다. 개인과 상호작용이 도구보다 앞이고, 동작하는 소프트웨어가 두꺼운 문서보다 앞입니다. 고객과의 협력이 계약 문장보다 앞이며, 변화에 대응하는 일이 최초 계획을 지키는 일보다 앞입니다.
| 더 중시 | 덜 중시하되 버리지 않음 |
|---|---|
| 개인과 상호작용 | 프로세스와 도구 |
| 동작하는 소프트웨어 | 포괄 문서 |
| 고객과의 협력 | 계약 협상 |
| 변화에 대응 | 계획을 따름 |
가 초기에 범위를 잠그면, 선언은 후반의 변경도 경쟁 우위로 받습니다. 문서를 없애라는 뜻이 아닙니다. 동작하지 않는 문서만으로 진척을 말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열두 원칙을 네 묶음으로
열두 줄을 표로 외우기보다, 네 칸으로 묶는 쪽이 답에 남습니다. 고객·가치는 빠르게 쓸모 있는 소프트웨어를 내고, 늦은 변경도 받으며, 진척의 주 척도를 동작하는 소프트웨어에 둡니다. 팀·사람은 현업과 개발이 매일 붙고, 동기 부여된 팀에 권한을 주며, 정보는 문서보다 직접 대화가 빠르다고 봅니다. 자기조직화 팀이 구조와 설계를 고릅니다.
기술·품질은 좋은 설계와 단순성입니다.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의 양을 키우는 쪽이 와 같은 칸입니다. 지속·개선은 야근으로 속도를 사지 않는 일정한 페이스와, 주기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고치는 회고입니다. 의 낭비 제거와 XP의 지속 가능 속도가 여기서 만납니다.
| 묶음 | 한 줄 |
|---|---|
| 고객·가치 | 빠른 인도, 변경 수용, 동작 SW가 진척 |
| 팀·사람 | 매일 협업, 신뢰, 직접 대화, 자기조직화 |
| 기술·품질 | 탁월한 설계, 단순성 |
| 지속·개선 | 유지 가능한 속도, 회고 |
공공은 월간 보고와 짧은 증분을 같이 둡니다. 규제 산출을 마지막 달에 몰면 오른쪽(문서·계획)만 남고 왼쪽이 사라집니다. 스타트업은 주 단위 배포가 선언과 잘 맞습니다. 대형은 스크럼 상자에 XP 공학과 린의 흐름을 넣는 하이브리드가 많습니다.
답안은 네 가치의 좌우, “오른쪽도 가치”, 원칙 네 묶음, 스크럼·XP·린이 구현 상자임을 한 장에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