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보안
자율운항선박 사이버보안
MASS의 IMO 단계와 보안 성숙도를 가르고, 일곱 보호 기술과 IACS UR E26·E27로 선박 전체와 장비 단위 사이버 복원력을 정리합니다.
선원이 줄수록, 키보드가 조타를 대신합니다. (Maritime Autonomous Surface Ship)는 자동화·원격제어·완전자율로 운항하는 선박입니다. 자율운항선박 사이버보안은 항해·기관·통신·판단 소프트웨어와 육상 원격운항센터를 묶어, 운항 과 을 같이 지키는 체계입니다. 사이버 사고가 곧 충돌·좌초입니다.
단계가 올라가면 현장이 비고, 면이 넓어진다
IMO Degree 1은 의사결정 지원이고 선원이 직접 통제합니다. Degree 2는 원격제어를 열되 선원이 탑니다. Degree 3는 원격제어에 선원이 없습니다. Degree 4는 완전 자율이라 AI 판단 무결성까지 표적이 됩니다. KISA 자율운항 선박 보안 모델은 **Degree 3(원격제어·선원 미승선)**을 기준으로 시나리오별 위협과 대응 절차를 짭니다. 위성·원격접속이 붙을수록 공격 표면이 커지고, 현장 수동 대응은 사라집니다. IMO MSC.428(98)은 선사 안전관리에 사이버 위험을 넣고, UR E26·E27은 신조선 사이버 복원력의 최소 기술 요건입니다. 답안 틀은 IMO의 식별·보호·탐지·대응·복구 다섯 기능과 맞추면 표기가 달라도 칸이 남습니다.
항해장비(··)와 기관 ·PLC는 레거시가 많고, 패치는 항해 중에 어렵습니다. 조선소·장비사 공급망이 그 위에 올라갑니다. 육상 구간이 핵심 통로입니다.
성숙도는 원격·무인 단계 이상을 전제로 조직을 진단합니다. 위협 식별, 관리·기술·물리 대책, 단계 평가가 세 축입니다. 다섯 칸으로 쓰면 관리와 정의를 나눕니다. 네 칸으로 쓰면 둘을 관리·정의로 합칩니다. 어느 쪽이든 끝은 지표와 지속 개선입니다.
| 수준 | 하는 일 |
|---|---|
| 초기 | 정책이 없고 사고 뒤에 움직인다 |
| 관리·정의 | 기본 통제에서 표준 절차·IT/OT 분리·E26·E27로 올린다 |
| 정량 | 지표와 육상 SOC로 원격 관제한다 |
| 최적화 | 예측 탐지와 자동 복원, 지속 개선 |
일곱 손과 선급 두 규칙
보호 기술은 일곱입니다. AI 이상 탐지(·), 선내 IT/OT 분리와 게이트웨이, 선박–육상 암호·위성 , 건조·기자재 무결성(, E27 인증 장비), 항해 데이터 백업·복구, 단말 ·이동매체 통제, 원격센터·제어구역 물리 접근입니다. 인증·접근통제·암호화·가용성(이중화·백업·악성코드·패치)·관리체계로 묶어도 같은 칸입니다. 드론 보안이 기체와 링크를 가르듯, 여기는 선박 OT와 원격 링크를 가릅니다.
| 규칙 | 보는 칸 | 주체 |
|---|---|---|
| UR E26 | 선박 전체 CBS, NIST 식별·보호·탐지·대응·복구 | 조선소·통합자·선주 |
| UR E27 | 항해·통신·기관 등 설치 장비 | 제조사 |
E26은 자산 목록, 보안구역, 위험평가, 사고 대응, 시험절차서입니다. E27은 장비 보안을 형식승인으로 입증합니다. E27 장비가 E26 선박의 바닥입니다. 건조계약 2024-07-01 이후 신조선이 적용 시점입니다. 설계 승인 → 건조 중 변경관리 → 시운전 입증 → 연차·갱신 검사가 선급 경로입니다.
일반 IT는 기밀성과 상시 패치를 앞세웁니다. 자율운항 OT는 가용성과 안전이 먼저이고, 사고 대응은 자동·원격입니다. 기능안전이 오동작의 허용 수준을 정하면, 이 글은 그 오동작이 사이버에서 시작되지 않게 하는 칸입니다.
답안은 MASS·Degree(특히 3), 성숙도(4단계 또는 5단계), 일곱 기술, E26(선박)/E27(장비) 주체와 관계를 한 장에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