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경영
정보전략계획(ISP)
ISP 9.0의 애자일 정보화 청사진과 착수·미래상·이행 단계, ISMP와의 범위·산출물 차이, DX 전략과 공공 ISP→ISMP→발주 연계를 정리합니다.
부서마다 시스템을 사면 데이터가 안 붙고 투자가 겹칩니다. 은 사업 목표를 정보 관점으로 풀어 비전·과제·우선순위·로드맵을 한 장에 올리는 청사진입니다. 인터넷 접속 사업자(ISP)와 약어가 같으므로 답안에서는 정보전략계획을 풀어 씁니다.
ISP 9.0 정의와 단계
기존 계획은 35년 폭포수로 그려 두고 실행이 늦었습니다. ISP 9.0은 디지털 전환 속도에 맞춰 12년 단위로 갱신하고, 클라우드·AI·데이터를 전략 칸에 넣습니다. 애자일 정보화 계획에 가깝습니다.
단계는 셋입니다. 착수·현황 분석은 비즈니스·IT 갭(AS-IS)입니다. 미래상·전략은 TO-BE 비전, 과제 우선순위, 로드맵입니다. 이행 계획은 과제별 일정·예산·조직의 실행안입니다.
| 비교축 | 기존 ISP | ISP 9.0 |
|---|---|---|
| 기간 | 3~5년 | 1~2년 갱신 |
| 방식 | 폭포수·완료 후 실행 | 애자일·지속 갱신 |
| 내용 | 시스템 목록 중심 | 클라우드·AI·데이터 |
가 목표 아키텍처 칸을 받고, 가 투자 우선순위를 감독합니다.
ISMP와 산출물
는 단위 정보시스템을 발주하기 전에 요구·아키텍처·범위를 구체화하는 마스터플랜입니다. 전사 What·Why가 ISP이고, 단위 사업 How·When이 ISMP입니다.
소프트웨어진흥법 제47조는 대규모 SW 사업(40억 원 이상)에 ISMP 수행을 권고·의무화하는 근거로 자주 올립니다. 산출물은 기능·비기능 요구사항 정의서, 애플리케이션·데이터·기술 아키텍처 초안, 기반 규모·예산·일정입니다.
| 비교축 | 정보전략계획 | ISMP |
|---|---|---|
| 범위 | 전사·중장기 | 단위 시스템 |
| 질문 | What·Why | How·When |
| 다음 단계 | ISMP | 사업 발주 |
DX 전략과 공공 연계
ISP는 클라우드 전환 로드맵(온프레미스→하이브리드→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거버넌스·공공 데이터 연계, RPA·AI 적용 업무 발굴을 같은 로드맵에 넣습니다.
수행 시 현업이 주도해야 DX가 됩니다. 외부는 ·로 정책·경쟁·기술을 읽고, 과제마다 측정 가능한 를 둡니다. 공공 흐름은 정보전략계획 → ISMP → 발주입니다. 행안부 전자정부 정보화 기준이 방법론 칸을 받칩니다.
답안은 ISP≠접속사업자, 9.0은 단기·애자일, ISP→ISMP→발주, 40억 ISMP, EA·거버넌스 연결을 표에 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