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경영
IT 투자 타당성 평가
NPV·IRR·ROI·회수기간 재무 지표와 IT-BSC·AHP 비재무 평가, 공공 예타·B/C와 TCO·TVO·경제적 부가가치, AI 투자 산정 과제를 정리합니다.
수억을 쓰는 시스템은 “필요하다”만으로 통과하지 않습니다. 재무 숫자는 화폐로 타당성을 말하고, 비재무 틀은 전략·위험·역량을 같은 저울에 올립니다. 거버넌스가 투자를 감독하려면 두 층이 같이 있어야 합니다.
재무 네 지표
목적은 비용 대비 효과를 정량화해 의사결정을 돕는 일입니다. 재무 칸은 ···입니다.
NPV는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율 r로 현재 가치로 바꾼 합에서 초기 투자를 뺍니다. 0보다 크면 투자 쪽입니다. IRR은 NPV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며, 자본비용(WACC)보다 높으면 가치가 있습니다. ROI는 (순이익÷투자)×100%로 직관이나 기간을 숨깁니다. 회수기간은 초기 투자를 연간 순편익으로 나누며, 짧을수록 선호합니다.
| 지표 | 질문 | 약점 |
|---|---|---|
| NPV | 오늘 가치로 남는가 | 할인율 가정이 민감 |
| IRR | 수익률이 자본비용보다 큰가 | 비관적 현금흐름에 다중 해 |
| ROI | 투입 대비 얼마나 남나 | 시점 무시 |
| PP | 언제 원금을 찾나 | 회수 후 이익 무시 |
프로젝트 수행 중 진도는 가 보고, 착수 전 선택은 이 네 지표가 봅니다. 이름이 비슷한 경제적 부가가치와 섞지 않습니다.
BSC와 AHP
화폐로 안 잡히는 만족·품질·역량은 네 관점입니다. 재무(절감·ROI), 고객(만족), 내부 프로세스(품질·효율), 학습·성장(역량·혁신)입니다. 는 그 칸을 IT 투자 언어로 채웁니다.
는 목표→기준→대안으로 계층을 쌓고 1~9 척도로 쌍대비교해 가중치를 냅니다. 일관성 비율 CR이 0.1 미만이어야 비교를 믿습니다. 단기·단순은 ROI·PP, 중장기는 NPV·IRR, 전략적 복합은 IT-BSC+AHP입니다.
공공 평가와 총가치
총사업비 500억 원 이상 정보화는 예비타당성 조사입니다. 경제성·정책성·기술성을 AHP로 묶고, 편익/비용(B/C)이 1 이상이어야 합니다. 의 B/C는 편익 현재값÷비용 현재값입니다.
는 구매+운영+유지의 전 기간 비용입니다. 클라우드 이전 비교의 분모가 됩니다. 는 TCO에 생산성·혁신·위험 감소 같은 무형을 더합니다. 는 투자 수익에서 자본비용을 빼 초과 수익을 봅니다. 획득가치(EV)와 약어가 겹치므로 답안에서는 한글을 병기합니다.
AI 투자는 GPU·데이터 구축·반복 실험이 전통 구축과 다릅니다. 처리 시간·오류율·만족처럼 전후 비교로 ROI를 우회 산정합니다.
답안은 NPV>0·IRR>WACC, AHP CR<0.1, 예타 B/C≥1, TCO≠TVO, EVA(경제)≠EVA(획득가치)를 한 줄에 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