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경영
IT 아웃소싱
ITO·BPO·클라우드 위탁의 정의와 입지 모델, 핵심 역량·TCO 결정과 SLA, 벤더 종속·보안·연속성 위험, MSP·재전환·AI 아웃소싱을 정리합니다.
모든 IT를 안에 두면 고정비가 늘고, 모두 밖으로 내면 판단이 사라집니다. 는 인프라·개발·헬프데스크처럼 IT 기능을 위탁하고, 는 급여·회계·콜센터처럼 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넘깁니다. 목적은 핵심에 사람을 남기고, 고정비를 변동비로 바꾸며, 전문 운영을 사는 일입니다.
정의, 유형, 입지
위탁 범위는 서버 운영, 애플리케이션 유지, 보안 관제, ERP 운영까지 갑니다. 클라우드 아웃소싱은 IaaS·PaaS·SaaS로 인프라를 CSP에 두는 현대적 ITO입니다. 제품이 아니라 운영 책임을 사는 계약입니다.
입지는 셋입니다. 온쇼어는 같은 나라라 규제·언어가 쉽고 비용이 높습니다. 니어쇼어·오프쇼어는 인접국·원거리로 단가를 낮추되 시차·문화가 붙습니다. 라이트쇼어는 작업마다 지역을 섞는 균형입니다.
| 비교축 | ITO | BPO |
|---|---|---|
| 대상 | IT 기능 | 업무 프로세스 |
| 성과 | 가용성·보안 | 처리 건수·만족 |
| 전문성 | 기술 운영 | 도메인 지식 |
·기밀 데이터·빠른 전략 결정은 밖으로 내기 어렵습니다. 거버넌스가 없는 위탁은 원가 절감으로만 읽힙니다.
결정, SLA, 위험
비핵심·범용 운영은 후보입니다. 경쟁 우위 기술과 전략 데이터는 남깁니다. 숫자만 보지 않고 5년 와 가치·위험을 같이 봅니다.
는 가용성, 응답 시간, , ·를 숫자로 고정합니다. 미달은 서비스 크레딧, 초과는 인센티브입니다. 가 할 일을 적으면 SLA가 잘함의 기준이 됩니다.
위험은 세 칸입니다. 은 데이터·계약 이식성으로 출구를 엽니다. 보안은 NDA·접근 통제·감사입니다. 공급자가 멈추면 가 서비스를 이어 갑니다.
MSP와 재전환
는 클라우드 운영·24시간 감시·보안· 최적화를 맡는 매니지드 층입니다. CSP를 쓰는 것과 운영을 위탁하는 것은 다릅니다.
절감이 안 나오거나 품질이 내려가거나 핵심이 새면 인소싱으로 되돌립니다. 코소싱은 핵심은 안에, 비핵심은 밖에 둡니다. ·AI가 단순 반복 위탁을 줄이고, 모델·라벨링·AI 운영 위탁이 새 칸으로 올라옵니다.
답안은 ITO≠BPO, 온쇼어·오프쇼어·라이트쇼어, 핵심은 잔류, SLA+출구, MSP·코소싱을 한 표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