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경영
MES
ERP 계획과 PLC·SCADA 설비 사이를 잇는 MES의 위치, MESA 기능과 OEE, ISA-95 계층과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정리합니다.
위층 는 주·월 단위로 계획을 세우고, 아래층 ·는 초 단위로 설비를 움직입니다. 둘이 끊기면 재고와 현장이 어긋나고 품질 이력이 사라집니다. 는 원자재 투입부터 출하까지를 실시간으로 실행·추적하는 중간 계층입니다.
현장의 실행 시스템
MES는 생산 오더를 작업 지시로 내리고, 자원·품질·보전을 같은 시계에 둡니다. 목적은 계획 대비 낭비를 즉시 보는 것입니다.
MESA가 꼽는 기능은 자원 배분, 운영 일정, 단위 추적, 품질, 보전, 공정·레시피, 작업 지시, 문서, 인력, 성과, 자재 흐름입니다. 답안에서는 세 덩어리로 묶습니다. 지시와 스케줄, 품질·, 이력과 입니다.
OEE = 가용성 × 성능 × 품질입니다. 가동 시간 비율, 이론 대비 생산량, 양품 비율을 곱합니다. 0.90 × 0.80 × 0.95 = 68.4%처럼 한 칸이 낮으면 전체가 내려갑니다. 세계 수준 인용은 85% 안팎, 현장 평균은 그보다 낮습니다.
추적성(Traceability)은 원재료에서 완제품까지 로트를 묶습니다. 리콜 범위를 시간 단위로 자르는 근거입니다.
ISA-95 계층과 데이터 왕복
는 공장을 레벨로 나눕니다. 레벨 4는 ERP·MRP(주문·재고·원가), 레벨 3이 MES, 레벨 2·1이 SCADA·PLC입니다. 계획 주기가 주에서 밀리초로 내려가는 사다리입니다.
| 비교축 | ERP | MES | SCADA/PLC |
|---|---|---|---|
| 위치 | 경영 | 현장 운영 | 제어 |
| 주기 | 주·월 | 일·시간 | 초 |
| 데이터 | 집계 | 실시간 실적 | 센서·제어 |
흐름은 한 방향이 아닙니다. ERP는 BOM과 생산 오더를 주고, MES는 작업 지시를 설비에 내리며 실적을 거둬, 소비·품질을 ERP에 되돌립니다. 센서 값이 MES에서 OEE·판정으로 바뀌고, IT 쪽 BI·원가에 붙습니다. 보안이 이 경계를 가리는 이유입니다.
스마트팩토리에서 숫자가 움직이는 방식
기존 MES는 작업자가 실적을 늦게 넣었습니다. 스마트 MES는 IIoT로 모으고, 스케줄을 예측하며, 이상 품질을 바로 잡습니다. 은 라인 복제로 시뮬레이션한 뒤 현장에 적용합니다.
효과 지표는 OEE, 납기 준수, 불량률입니다. SPC가 공정을 실시간으로 보면 이상 원인을 당깁니다. 구축은 대기업 계열 온프레미스와 글로벌 패키지, 중소는 SaaS형 클라우드 MES로 진입 비용이 갈립니다. 보안은 이 연결면을 전제로 설계해야 합니다.
답안은 ERP-MES-PLC 세 층, ISA-95 레벨, OEE 식, 추적성, IT-OT 왕복을 한 그림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