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사업관리
정량적 위험분석
위험관리 일곱 단계 안에서 EMV·의사결정나무·몬테카를로·민감도를 정성 분석과 가르고, 위협·기회 대응과 잔여·부차 위험을 정리합니다.
우선순위만 상·중·하면 예비비를 못 셉니다. 정량 분석은 일정과 원가를 분포와 금액으로 바꿉니다. PMBOK 위험 영역은 계획·식별·정성·정량·대응 계획·실행·감시가 한 줄입니다. 식별이 비면 시뮬은 허수입니다.
일곱 단계와 등록부
계획은 방법·역할·예산·주기를 정합니다. 식별은 체크리스트, 가정, 전문가 판단으로 를 엽니다. 정성은 확률×영향 행렬로 빨리 줄을 세웁니다. 정량은 그다음, 큰 항목과 전체 일정·원가에 숫자를 붙입니다.
대응 실행 뒤에는 잔여를 추적합니다. 품질관리의 실패 비용과 맞물리면, 시험 강화가 완화 전략의 한 줄이 됩니다. EVA의 CPI·SPI가 임계 아래로 가면 위험이 원가·일정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EMV와 몬테카를로
는 확률×금액입니다. 장애 확률 0.2에 손실 5천만 원이면 기대값은 −1천만 원입니다. 는 갈래마다 EMV를 더해 대안을 고릅니다. 기회(양수)와 위협(음수)을 같은 나무에 올려 순기대를 비교합니다.
는 작업마다 비관·최빈·낙관 같은 분포를 두고 수천 번 뽑습니다. 출력은 “80%로 12개월 안” 같은 누적 곡선입니다. 민감도는 어떤 변수가 결과를 가장 흔드는지 보고, 는 영향 큰 막대를 위에 둡니다. 핵심 인력 이탈이 가장 길면 그 항목부터 대응합니다.
| 비교축 | 정성 | 정량 |
|---|---|---|
| 결과 | 상·중·하 | 금액, 확률 % |
| 도구 | P-I 행렬 | EMV, 몬테카를로, 민감도 |
| 데이터 | 전문가 판단 | 과거·분포 |
| 자리 | 초기·소규모 | 대형·복잡 |
공공 대형 사업은 정량 결과를 감리·예비타당성 쪽에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력 분포가 주관이면 출력도 주관입니다.
위협·기회와 잔여
위협은 회피(원인 제거), 전가(보험·고정가), 완화(확률·영향 감소), 수용입니다. 수용은 예비비만 두고 보는 능동과, 터지면 그때 하는 수동으로 갈립니다. 기회는 활용(반드시 실현), 공유(파트너), 강화(확률·영향 키움), 수용입니다.
은 대응 후에도 남습니다. 은 대응 때문에 생깁니다. 외주를 늘려 전가하면 공급사 의존이 부차입니다. PM 권한을 넘는 항목은 상위로 올립니다. 는 식별된 위험에, 경영 예비는 미식별 쪽에 가깝습니다.
답안은 7단계 이름, EMV 식, 몬테카를로 P80, 위협 4·기회 4, 잔여≠부차를 한 장에 닫습니다.
기술사 답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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