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사업관리
RFP 제안요청서
발주자가 요구와 평가를 고정하는 RFP, RFI·RFQ와의 차이, 형식·기술·가격 평가와 공공 ISMP·기능점수, 공급자 전략과 AI 보조를 정리합니다.
발주자가 원하는 일을 제안 언어로 고정하지 않으면, 공급자는 각자 다른 사업을 그립니다. 는 요구사항과 평가 기준을 담아 보내는 제안요청서입니다. 공정 경쟁의 바닥 문서입니다.
무엇을 제안하라고 묻는가
목적은 요구를 분명히 하고, 배점을 미리 열어 비교가 되게 하는 일입니다. 는 시장·기술 정보를 탐색하는 정보요청이고, 는 규격이 닫힌 단순 구매의 견적요청입니다. 탐색 → 제안 → 견적은 단계가 다릅니다. 제안이 필요한 구축 사업에 견적서만 받으면 방법이 평가에서 빠집니다.
구성은 사업 개요(배경·목적·범위·기간·예산), 기능·비기능·기술 스택·성능, 기술·가격·실적·팀의 배점입니다. 추가 칸은 분량·형식·제출 기한, 계약 유형·납품·보증· 초안, 질의의 공개 답변입니다. Q&A를 비공개로 두면 정보가 한쪽에만 갑니다.
형식·기술·가격으로 고른다
평가는 형식 검토 → 기술 → 가격입니다. 기한·분량·필수 항목이 빠지면 내용 전에 탈락입니다. 기술은 이해도·방법론·유사 실적·팀, 가격은 예정 가격 대비 적정성입니다.
공공에서 자주 보는 예는 기술 70, 가격 30입니다. 기술 안에서 이해·방법·실적·팀을 다시 나눕니다. 최저가가 만점이 되고 이후 감점인 식은 공고에 적혀 있어야 공정입니다. 합산 최고점이 선정입니다.
작성 원칙은 명확(측정 가능한 문장), 완전(누락 없는 요건), 공정(특정 제품·사에 유리한 표현 금지)입니다. ‘빠르게’는 요구가 아니고 ‘95%가 1초 이내’가 요구입니다. SLA 초안과 같은 숫자 습관입니다.
공공 양식과 공급자 전략
공공은 로 현황·목표·요건을 먼저 닫고 RFP를 씁니다. 선행이 없으면 제안요청이 공문구가 됩니다. 행안부·조달청 표준 양식이 공통 칸을 맞추고, 가 예정 가격의 규모 근거가 됩니다. 분리발주가 있는 사업은 상용 제품 칸이 RFP에 따로 열립니다.
공급자 쪽은 모든 문장을 추적하고, 공고에 없는 운영 부담을 찾아 제안하며, 덤핑과 이윤을 같이 봅니다. 기술 점수를 올리려 혁신만 적고 요건 추적이 비면 형식 검토에서 이미 위험입니다.
생성형 모델은 요구를 뽑아 분류하고, 유사 사례로 초안을 도우며, 필수 항목 누락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가 보는 것은 그 초안이 아니라 추적된 요건과 배점의 적용입니다. 자동 생성이 평가를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답안은 RFP≠RFI≠RFQ, 개요·요건·배점·Q&A, 형식→기술→가격, 명확·완전·공정, ISMP·FP가 공공 RFP를 받친다는 한 줄을 표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