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사업관리
Scope Creep vs Gold Plating
승인 없이 범위가 늘어나는 크리프와 팀이 스스로 넣는 금도금을 가르고, 기준선·CCB·RTM·완료 기준으로 막는 손을 정리합니다.
작은 추가는 친절처럼 보이지만, 기준선이 없으면 일정과 원가가 먼저 흔들립니다. 는 고객·이해관계자의 추가 요청을 공식 변경 없이 받는 일입니다. 은 요구에 없는 기능이나 과한 품질을 팀이 스스로 넣는 일입니다. 주체만 다르고, 둘 다 승인되지 않은 범위 추가입니다. 를 거친 변경은 크리프가 아니라 정상적인 기준선 갱신입니다.
누가 넣었는가
크리프는 밖에서 옵니다. 요구가 모호하면 “이것만”이 쌓이고, 관계는 지키려다 기록이 비습니다. 일정 지연이 드러난 뒤에야 범위가 이미 커져 있습니다. 금도금은 안에서 옵니다. 더 좋게 만들려는 판단이 테스트·문서·유지보수만 늘립니다. 인수가 가까워져야 요구에 없던 화면이 보입니다.
영향은 같습니다. 납기가 밀리고, 시험이 얇아지고, 기대만 올라갑니다. 책임 칸이 비어 다음 변경도 말로 닫히기 쉽습니다. 범위 노트()가 포함·제외를 잠그고, 이 글은 그 잠금이 풀리는 두 길을 가릅니다.
| 비교축 | Scope Creep | Gold Plating |
|---|---|---|
| 주체 | 고객·이해관계자 요청을 팀이 수용 | 개발팀·PM의 자발 추가 |
| 계기 | 비공식 추가 요구 | 더 좋게, 기술 과시 |
| 승인 | 변경통제 미경유 | 요구도 승인도 없음 |
| 인지 | 점진, 지연 뒤에 | 인수·시험 때 |
| 막는 손 | CCB, 기대관리, 기준선 | 요구 준수, 인수 기준, |
예방과 통제
예방은 범위를 글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범위 기술서·WBS·WBS 사전이 포함과 제외를 나란히 둡니다. 는 산출물이 어느 요구에서 왔는지 보여, 요구 없는 구현을 드러냅니다.
통제는 변경을 한곳으로 모읍니다. 변경요청 → 일정·원가·품질·위험 영향분석 → CCB 승인 → 기준선 갱신입니다. 범위 확인은 인수 때 승인된 것과 비교하고, 범위 통제는 기준선 대비 차이를 봅니다. 기대관리는 우선순위()와 변경 절차를 미리 합의하는 일입니다.
애자일도 예외가 아닙니다. 제품 백로그가 단일 창구이고, 스프린트 중 범위는 잠그며, 과 가 과잉 구현을 자릅니다. 금도금 아이디어는 코드가 아니라 변경요청으로 올립니다. 와 코드 리뷰가 그 문을 지킵니다.
공공은 과업심의·과업변경이 CCB의 자리입니다. 구두 추가는 영향분석 전에 넣지 않습니다.
답안은 정의 두 줄, 주체·인지 비교표, 기준선·CCB·RTM, 애자일은 백로그와 DoD라는 한 줄을 한 장에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