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사업관리
개발방법론 테일러링
표준 방법론을 규모·복잡·규제에 맞게 줄이거나 보태거나 섞는 테일러링을 예측·애자일·하이브리드 판단과 공공 제약 위에서 정리합니다.
대형 방법론을 작은 팀에 그대로 입히면, 옷이 아니라 짐이 됩니다. 은 표준 와 ·스크럼을 이 사업의 몸집에 맞게 자르고 기우는 일입니다. 과다는 문서 낭비이고, 과소는 추적과 거버넌스가 샙니다.
무엇을 보고 자르는가
규모, 기술·조직 복잡, 요구의 맑기, 규제, 팀 숙련, 발주처가 지정한 방법, 납기·예산이 판단 축입니다. 먼저 기준 방법론을 고르고, 특성을 본 뒤 각 산출·게이트·역할을 유지·수정·제거·추가로 표시합니다. 적용 중에도 다시 줄입니다. 한 번 잠그고 끝내는 옷본이 아닙니다.
방법론 선택은 “무엇을 입을지”이고, 테일러링은 “어떻게 수선할지”입니다. 착수 전에 고르더라도, 위험이 바뀌면 산출 목록이 같이 바뀝니다. 가 표준을 전제한 뒤 프로젝트에 맞추라 하는 칸과 같은 방향입니다.
| 축 | 예측형 | 애자일 | 하이브리드 |
|---|---|---|---|
| 요구 | 맑고 고정 | 흐리고 자주 바뀜 | 층마다 다름 |
| 변경 | 적게 | 많게 | 핵심은 잠그고 화면은 열기 |
| 규제 | 두꺼운 산출 | 가벼운 산출 | 감사 칸만 보탬 |
| 팀 | 크거나 분산 | 작고 같은 자리 | 혼합 |
| 예 | 공공 구축, 제조 | 탐색 제품 | 계정계+채널 |
세 가지 수선
축소는 큰 방법에서 안 쓰는 산출과 게이트를 뗍니다. 확장은 가벼운 리듬에 형상·감사·보안 칸을 붙입니다. 결합은 앞을 예측으로, 뒤를 반복으로 나눕니다. 요구·설계는 기준선을 남기고 구현·시험은 스프린트로 가는 공공 혼합이 결합의 대표입니다.
만 고집하면 변경 비용이 뒤로 몰립니다. 만 고집하면 감리 추적이 말로 남습니다. 는 둘을 한 사업에 층으로 올립니다. 층 경계와 완료 정의를 적지 않으면 혼합이 아니라 혼선입니다.
| 유형 | 하는 일 | 예 |
|---|---|---|
| 축소 | 산출·게이트를 뗌 | 작은 팀에 문서 수를 줄임 |
| 확장 | 빠진 통제를 붙임 | 스크럼에 형상·감사 |
| 결합 | 방법의 층을 나눔 | 분석은 예측, 구현은 반복 |
공공에서 남는 칸
공공은 일정 규모 이상 감리가 붙고, 표준 산출 목록과 발주처 승인이 테일러링의 전제입니다. 팀이 혼자 문서를 지울 수 없습니다. 변경은 와 발주 서명이 같이 갑니다. 근거를 계획서에 남기지 않으면, 맞춤이 아니라 누락입니다.
금융은 핵심 원장을 예측에 두고 채널을 반복에 둡니다. 탐색 제품은 문서를 최소로 두고 수락 시험만 남깁니다. 답에 “애자일이라 문서가 없다”보다 “어떤 칸을 왜 남겼는가”를 씁니다.
답안은 정의와 판단 축, 유지·수정·제거·추가, 축소·확장·결합, 예측/애자일/혼합 표, 공공 제약을 한 장에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