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사업관리
CCM 임계연쇄
Goldratt TOC를 일정에 옮긴 임계연쇄를 CPM의 자원 빈칸과 가르고, 프로젝트·피딩·자원 버퍼와 파킨슨·학생 증후군을 정리합니다.
작업마다 여유를 묻어두면, 여유는 사라지고 마감만 남습니다. 은 Goldratt의 을 프로젝트 일정에 옮긴 기법입니다. 병목은 작업 선후만이 아니라 같이 쓰는 사람·장비입니다. 는 의존과 자원 충돌을 함께 푼 가장 긴 사슬입니다. 의 임계경로는 선후만 봅니다.
TOC에서 연쇄로
TOC는 시스템을 제약 자원이 결정한다는 관점입니다. 제약을 찾고, 그것을 최대한 쓰며, 나머지를 거기에 맞추고, 제약을 들어 올린 뒤 다음 제약을 찾습니다. 일정에 옮기면 “가장 바쁜 숙련자·시험 환경”이 프로젝트 길이를 정합니다. 선후만 맞춘 네트워크는 그 사람이 두 작업에 동시에 배정된 순간 거짓이 됩니다.
일정 영역의 도구로 임계경로와 나란히 적습니다. 정량 위험이 분포로 완료 확률을 주면, CCM은 그 분포의 개인 꼬리를 작업에서 걷어 버퍼로 옮기는 쪽에 가깝습니다. 멀티태스킹은 금지에 가깝습니다. 전환 비용이 사슬을 늘립니다.
| 비교축 | CPM | CCM |
|---|---|---|
| 제약 | 작업 선후 | 선후 + 자원 |
| 여유 | 작업마다, 플로트 | 개인 여유 제거 후 집중 |
| 보호 | 없음에 가까움 | 프로젝트·피딩·자원 버퍼 |
| 통제 | 경로 지연 | 버퍼 소진 |
| 이론 | 네트워크 | TOC |
버퍼 셋
작업 기간은 50% 확률처럼 공격적으로 잡고, 걷어 낸 안전을 로 사슬 끝에 둡니다. 완료일을 보호하는 방패입니다. 피딩 버퍼는 비임계가 임계연쇄에 합류하는 지점입니다. 곁가지 지연이 사슬을 건드리지 않게 합니다. 자원 버퍼는 시간 덩어리라기보다, 다음 임계 작업을 맡을 자원이 미리 비어 있게 하는 경고입니다.
통제는 버퍼 소진 비율입니다. 대략 3분의 1까지는 관찰, 가운데는 대비, 위를 넘으면 개입입니다. 신호등이라고 부릅니다. 경로가 밀렸는지보다, 방패가 얼마나 깎였는지를 봅니다.
| 버퍼 | 자리 | 지키는 것 |
|---|---|---|
| 프로젝트 | 임계연쇄 끝 | 전체 완료일 |
| 피딩 | 비임계 합류점 | 곁가지 지연의 전염 |
| 자원 | 임계 자원 전환 전 | 사람·장비가 비어 있음 |
파킨슨과 학생 증후군
파킨슨 법칙은 일이 허용된 시간을 채운다는 관찰입니다. 추정치에 안전을 넣으면 일찍 끝나도 보고하지 않고 다듬다가 기한을 채웁니다. 학생 증후군은 마감이 보여야 시작합니다. 앞 여유를 태웁니다. 둘 다 “작업에 숨긴 버퍼”가 원인입니다. CCM은 그 숨김을 빼서 공유 버퍼로 드러냅니다. 일찍 끝내면 다음 작업이 받게 합니다.
절차는 네트워크 → 공격적 기간 → 자원 충돌 해소 → 임계연쇄 식별 → 버퍼 부착 → 소진 감시입니다. 건설의 장비, IT의 소수 숙련, 시험실처럼 공유 자원이 뚜렷할 때 답이 됩니다. 자원이 남아돌면 CPM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답안은 TOC 한 줄, CPM≠자원, 연쇄 정의, 버퍼 셋, 파킨슨·학생 증후군 대응을 한 장에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