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경영
정보시스템 구축 전략
자체 개발·패키지·SaaS 선택 기준, Best of Breed와 하이브리드, 6R 클라우드 전환과 공공 클라우드 우선·디지털플랫폼정부 방향을 정리합니다.
같은 기능을 직접 짜고, 패키지를 사고, 구름에서 빌리는 선택은 원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차별화가 필요한 핵심은 만들고, 표준 업무는 사거나 빌립니다. 정보시스템 구축 전략은 그 경계를 먼저 긋는 일입니다. 가 어느 기능이 핵심인지를 보여 주면, 구축 방식은 그 칸을 채웁니다.
만들 것인가, 살 것인가
자체 개발은 요구에 맞춘 완전 맞춤입니다. 비용과 기간이 크고, 유지 책임이 내부에 남습니다. 패키지는 사서 설정합니다. 도입은 빠르고 커스터마이즈는 제한됩니다. 클라우드 ·PaaS는 운영 부담을 낮추고 확장을 쉽게 합니다. 대신 벤더 종속과 깊은 개조가 과제입니다.
선택은 조건으로 적습니다. 고유 업무 논리와 경쟁 우위가 걸린 시스템은 자체입니다. 인사·회계처럼 표준 프로세스와 빠른 가동이 목표면 패키지입니다. 표준화 가능하고 비용·확장이 우선이면 클라우드입니다.
혼합은 세 갈래입니다. 는 기능마다 최적 제품을 고르고 통합 복잡도가 오릅니다. 스위트는 한 벤더로 붙이기 쉽고 유연이 줍니다. 하이브리드는 핵심 자체, 비핵심 패키지·SaaS로 실용을 택합니다. 통합 비용이 라이선스보다 클 수 있습니다.
방법론과 구름으로 옮기는 길
자체를 택하면 요구 명확도에 방법론이 갈립니다. 닫혀 있으면 순차, 열려 있으면 반복입니다. 생성형 AI 보조 개발은 탐색이 큰 구간에 맞습니다. 수행은 인하우스, 외주, 아웃소싱 중 역량·비용으로 고르고, 스택은 팀 역량·유지·생태계·장기 지원을 봅니다. 유행 언어가 운영 조직을 비우면 전략이 아닙니다.
클라우드로 가는 틀이 입니다. Rehost(Lift & Shift)는 VM으로 최소 변경 이관입니다. Refactor·Rearchitect는 ·서버리스처럼 구름에 맞춰 다시 그립니다. Retire는 폐기, Retain은 온프레미스 유지입니다. 나머지 R(Replatform, Repurchase 등)과 함께 포트폴리오를 칸에 나눠 적습니다.
단계는 파일럿(비핵심) → 확산 → 신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입니다. 핵심부터 들어 올리면 한 번의 장애가 전략 실패로 읽힙니다.
공공은 클라우드를 앞에 둔다
자체는 맞춤·책임, SaaS는 빠른 도입·낮은 초기비·종속입니다. 비교축은 비용, 기간, 유연, 유지, 벤더 락인입니다. 표 없이 형용사만 있으면 선택 근거가 아닙니다.
은 공공이 민간 구름을 기본으로 검토하는 방향입니다. 인사·급여·포털처럼 공통 업무는 표준 패키지·공통 인프라를 쓰고, 개방 API로 민간 서비스와 데이터를 잇습니다. 플랫폼 정부입니다.
다음 층은 ·원스톱, 민원·상담, 공공 데이터로 정책을 적는 행정입니다. 구축 전략이 시스템 하나 구매에서 서비스·데이터 플랫폼으로 넓어집니다.
답안은 자체≠COTS≠SaaS 조건, Best of Breed·스위트·하이브리드, 6R과 파일럿→확산, 공공 클라우드 우선·공통·개방 API를 표로 올립니다.
기술사 답안 포인트
관련 용어
관련 토픽
경영
정보전략계획(ISP)
ISP 9.0의 애자일 정보화 청사진과 착수·미래상·이행 단계, ISMP와의 범위·산출물 차이, DX 전략과 공공 ISP→ISMP→발주 연계를 정리합니다.
경영
EA 도입·운영
공공 EA의 메타모델, BRM·SRM·DRM·TRM·PRM 다섯 참조모형, 성숙도 단계와 TOGAF ADM·Zachman을 정리하고 중복 투자·연계 비용에 어떻게 쓰는지 봅니다.
경영
IT 아웃소싱
ITO·BPO·클라우드 위탁의 정의와 입지 모델, 핵심 역량·TCO 결정과 SLA, 벤더 종속·보안·연속성 위험, MSP·재전환·AI 아웃소싱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