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사업관리
PMBOK 7판 성과도메인
6판의 지식영역·프로세스 대신 12원칙과 8성과 영역으로 옮긴 7판을 비교하고, 테일러링과 가치 중심 측정을 정리합니다.
마흔아홉 프로세스를 외워도, 애자일 현장은 빈칸이 남습니다. 7판은 절차 목록 대신 원칙 열둘과 여덟을 올립니다. 6판 교차표는 여전히 답안의 뼈대이고, 7판은 그 위에 “가치를 위해 맞춘다”는 한 줄을 더합니다.
원칙과 여덟 칸
원칙은 태도입니다. 청지기 의식, 협력하는 팀, 이해관계자와 같이, 가치에 집중, 시스템 사고, 리더십, 맥락에 맞추기(테일러링), 품질을 프로세스에 심기, 복잡성 다루기, 위험 최적화, 적응과 회복, 변화를 가능하게 하기입니다. 이름을 한 줄로 나열한 뒤, 성과 영역에 기대어 설명합니다.
여덟은 이해관계자, 팀, 개발 접근·생애주기, 기획, 프로젝트 작업, 인도, 측정, 불확실성입니다. 이해관계자는 인식에서 옹호까지 참여를 옮깁니다. 팀은 공유 리더십과 심리적 안전입니다. 개발 접근은 예측·적응·를 고릅니다. 기획은 한 번 잠그지 않고 갱신합니다. 작업은 매일의 수행과 학습, 인도는 범위가 아니라 가치 있는 산출, 측정은 선행·지연 지표, 불확실성은 위험과 모호를 같이 봅니다.
| 영역 | 한 줄 |
|---|---|
| 이해관계자 | 참여와 기대 |
| 팀 | 문화와 역량 |
| 개발 접근·생애주기 | 예측·애자일·혼합 |
| 기획 | 갱신하는 계획 |
| 프로젝트 작업 | 수행과 학습 |
| 인도 | 가치 있는 산출 |
| 측정 | 지표와 예측 |
| 불확실성 | 위험·모호·복잡 |
6판과 어디에 다른가
6판은 다섯 과 열 지식영역, 마흔아홉 프로세스입니다. 규범에 가깝고 예측형 문서가 두껍습니다. 7판은 프로세스 수를 세지 않습니다. 원칙 기반이고, 접근법을 상황마다 고릅니다. 산출물 체크리스트보다 성과·가치가 성공 문장입니다. 기술사 답은 6판 표를 그린 뒤 “7판은 원칙·성과로 테일러링” 한 줄을 붙이면 닫힙니다.
| 비교축 | 6판 | 7판 |
|---|---|---|
| 뼈대 | 5그룹 × 10영역 | 12원칙 + 8영역 |
| 무게 | 절차 | 원칙·성과 |
| 프로세스 | 49 | 목록을 강제하지 않음 |
| 접근 | 예측형에 두꺼움 | 예측·애자일·혼합 |
| 성공 | 기준선 준수 | 가치·성과 |
8판은 원칙을 줄이고 실행 칸을 다시 붙입니다. 판본 비교의 세부는 이웃 글에 두고, 여기서는 7판 여덟 이름을 정확히 씁니다.
테일러링과 측정
7판은 을 선택이 아니라 원칙으로 둡니다. 규모·규제·불확실성에 따라 산출과 이벤트를 줄이거나 보탭니다. 공공은 헌장·기준선·월간 측정을 남기고, 팀 반복에는 백로그를 둡니다.
측정은 끝난 기능 수 같은 지연 지표만으로 부족합니다. 번다운 기울기, 잔여 위험처럼 앞으로 볼 선행이 같이 가야 합니다. 입력이 작업이 되고, 산출이 인도물이 되며, 인도물이 성과가 되는 사슬을 한 줄로 적습니다.
답안은 12원칙 감각, 8영역 이름, 6판 대비 표, 테일러링 필수, 가치 측정을 한 장에 올립니다.
기술사 답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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