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Notes · 사업관리
연동기획
가까운 일은 상세히, 먼 일은 개략으로 두는 연동기획을 정리하고, 점진 구체화와 WBS 깊이, 선행 계획·스프린트 계획과의 자리를 비교합니다.
처음부터 1년치를 일 단위로 쪼개면, 가정이 바뀌는 순간 계획이 쓰레기가 됩니다. 은 가까운 미래를 작업 패키지까지 내리고, 먼 미래는 단계·마일스톤만 남깁니다. 시간이 앞으로 밀리면 다음 파도가 선명해집니다. 일정 계획의 대표 기법이고, 이름은 파도가 해안에 가까워질수록 높아 보이는 그림에서 왔습니다.
거리와 WBS 깊이
지금으로부터 한두 주는 일별 활동, 아래층입니다. 한두 달은 주 단위와 주요 인도물입니다. 분기 이상은 단계 이름과 월 감각입니다. 상세를 지금 모르는 일에 미리 쓰면, 그 문장을 고치는 일이 일이 됩니다.
| 구간 | 계획 깊이 | 예 |
|---|---|---|
| 근접 | 작업 패키지, 일 | API 명세 3종, 단위 시험 20건 |
| 중간 | 인도물, 주 | 통합 시험, UAT 준비 |
| 장기 | 단계, 월 | 운영 이관, 다음 버전 후보 |
12개월 구축이면 착수 달에 전체 로드맵과 첫 파도만 닫습니다. 인프라 이관은 현행 조사가 끝나야 컷오버 절차가 생깁니다. R&D는 실험 결과가 다음 파도의 입력입니다.
점진 구체화
는 정보가 쌓일수록 같은 범위를 더 또렷이 쓰는 일입니다. 연동기획은 그 구체화를 시간에 묶어 반복합니다. 이번 구간을 실행하고, 다음 구간이 창에 들어오면 WBS를 한 단 내립니다. 범위를 늘리는 변경과, 이미 있던 일을 자세히 쓰는 구체화는 다릅니다. 후자를 범위 팽창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낭비는 아직 모르는 미래를 지금 상세히 쓰는 쪽입니다. 적시에 계획하는 감각입니다. 대가는 있습니다. 총원가·총기간을 초기에 한 숫자로 못 박기 어렵고, 스폰서에게 먼 달의 일정이 흐릿합니다. 그래서 상위 마일스톤과 예비는 초기에 두고, 아래층만 굴립니다.
선행 계획, 스프린트와 같이
전통 선행 계획은 초기에 전 구간을 같은 깊이로 닫으려 합니다. 불확실을 앞에서 삼키려다 재계획이 반복됩니다. 애자일 계획은 다음 상자만 상세합니다. 연동기획은 둘의 가운데입니다. 전체 그림은 개략으로 유지하고, 창 안의 일만 패키지로 내립니다. 게이트가 있는 공공도, 단계 안을 파도로 나누면 됩니다. 가설이 바뀌면 먼 파도의 기능 후보를 갈아 끼웁니다. 가까운 파도의 진행 중 일은 함부로 열어 젖히지 않습니다.
| 비교축 | 선행 계획 | 연동기획 | 스프린트 계획 |
|---|---|---|---|
| 언제 | 착수에 전체 | 진행하며 창을 상세화 | 매 상자 |
| 깊이 | 전 구간 동일 시도 | 근접만 상세 | 상자 안만 상세 |
| 유연 | 낮음 | 중간 | 높음 |
답안은 정의(근접 상세·원격 개략), 세 구간과 WBS, 점진 구체화≠범위 변경, 선행·애자일 비교, 장단을 한 장에 닫습니다.